2019년 4월 25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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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굿뉴스피플은 지난 2003년 6월 창간호를 펴낸 이래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면서, 건전하고 합리적인 정론의 가치를 추구해 오고 있습니다.

밝고 건전한 사회건설과 지방분권의 한 축을 담당하겠다는 사명감으로 ‘지역 인재 육성’ ‘지방 문화 발굴’ ‘건전 여론 형성’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공정하고 균형잡힌 보도와 비판은 물론 사람들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밝고 긍정적인 소식으로 사회의 희망을 밝히는데 앞장 서고 있습니다.

전국지를 표방하며, 시사지로써는 최초로 기초단체까지 취재망을 구축하고 전국 구석구석의 소식을 전달하는 등 지역을 대변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노령화 시대를 맞아 노인들의 사회 참여 기회 확대와 본지의 편집의 질을 높인다는 취지에서 출범한 ‘실버 기자단’은 저희의 자랑이기도 합니다.

요즘 우리는 언론의 홍수 속에 살고 있습니다.이는 알권리와 표현의 자유 차원에서 대단히 바람직한 일입니다. 하지만 언론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함으로써 따가운 눈총을 받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저희 굿뉴스피플은 책임을 통감하고, 언론에 요구되는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면은 물론 모든 행위에 대해 책임을 질 줄 아는 언론으로 거듭나겠습니다.
기본과 원칙을 제외하고는 시대의 변화에 따를 생각입니다. 매월 역사의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기록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작고 사소한 것 일지라도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부터 작은 변화를 시도하겠습니다.

좋은 소식과 좋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저희 굿뉴스피플은 읽는 시사지에서 보는 시사지로의 독특한 편집과 알찬 내용으로 세상을 밝고 따뜻하게 하는 희망의 정론지로 우뚝 서겠습니다.

사람은 사람끼리 부대끼면서 어울려 살아야 제맛이 나는 법입니다.
언론도 사람이 살아가는 일부인 만큼,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기는 시사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굿뉴스피플은 독자여러분이 있기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보다 더 겸손한 자세로 굿뉴스피플 문화를 계승·발전 시킬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는 본지를 사랑해 주신 네티즌·독자 여러분께 드리는 약속이며 우리 스스로의 다짐이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발행인·사장 최 왕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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