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합니다!> 꿈꿔왔던 미래가 현실이 된다
영암군, ‘삼호 난전지구 전원마을’ 58필지 택지분양
도심의 편리함과 전원생활 장점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공간
평당 48만여원 분양가도 매력…설계-토목-인허가-시공-사후관리까지
입력시간 : 2020. 09.18. 10:11


전원주택은 도시와 분리된 삶이 아니다. 전원의 경관만을 추구하는 것보다는 인근 도시의 접근성과 주거생활을 위한 편의성 또한 고려해야 한다. 교통도 중요하고 생활 인프라나 편의시설도 중요하다.

최근 이러한 이유로 도시에 가까운 인근 전원주택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전원생활은 누리되, 대도시의 접근성, 주변 인프라 등이 적합한 입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영암군 삼호읍 난전리 전원마을 전원마을 택지 분양 소식이 화제다.

영암군(군수 전동평)이 체계적인 도시개발과 인구유입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삼호 난전지구 전원마을 조성사업은 토목공사와 건축인허가까지 완료된 난전지구는 뛰어난 주변 자연환경과 더불어 58필지의 대지 130평에서 200평까지 넉넉한 면적으로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다. 도한 ‘난전지구전원마을’은 국내 최고 전원주거의 타운하우스이지만 최고가가 평당 48만원이라는 합리적인 분양가로 분양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신철 주택팀장


삼호 난전지구 전원마을 조성사업은 영암군 삼호읍 난전리 2085번지 일원에 주택용지의 필지 규모는 451.6~661.21㎡로 주택용지는 58필지에, 공급단가는 ㎡당 15만5500원에서 16만2000원이다.

특히 택지가 조성된 부지는 주변 마을과 근접해 있으면서도 위치적으로 독립성이 보장되고, 영산호와 목포시가 조망되는 등 뛰어난 경관을 가지고 있지만, 대형 버스와 소방차 등이 진입할 수 있는 도로가 없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요구됐었다.

이에 영암군은 2,132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난전리 49호선과 저두 전원마을입구까지 진입하는 650m(폭 8m)의 2차선 도로 확포장공사를 개설하고 있다. 내년 4월에 확포장 공사를 완료계획이다.

영암군청 도시개발과 이신철 주택팀장은 “진입도로 공사가 시작된 만큼 입지여건이 더욱 갖춰진 만큼, 농어촌생활을 원하는 많은 도시민들과 지역 주민들이 정착해 높은 삶의 질을 누리는 기회가 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 팀장은 “난전지구는 목포시와 인접해 귀촌하는 도시민들의 주거공간으로 지리적 위치가 뛰어나다”면서 “인구유입 등을 통한 농촌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혔다.

한편, 난전리 전원마을은 1차 분양을 통해 24필지가 최종 계약됐으며 택지분양에 대한 꾸준한 문의가 지속되고 있고 사업추진을 통해 단지의 규모 등을 갖추고 현재 2차 분양을 실시하고 있다.
분양위치도


안전 및 보안이 취약한 나홀로 주택이 아닌 단지형 단독주택지로, 수준 높은 생활과 안전성이 보장되는 이곳은 전원주택 단지에서 누리기 힘든 생활, 교통, 교육인프라까지 그 이상을 충족시켜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도심 편의시설을 이용하지 못하는 불편함으로 전원주택 생활을 꺼려하는 이들이 많지만 ‘난전지구’는 차량 15분 이내로 도심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목포시와 영산호가 한눈에 보이는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고, 멀리 서남해안 섬들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5분대이면 54홀의 사우스링스 골프장과 20분대의 국내최고 골프장 ‘파인비치’ 골프장과 남한의 금강산 월출산과 유달산, 그리고 전남도청과 도서관 등 다양한 문화시설로 최적의 웰빙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영암군 분양관계자는 “난전지구는 화려함의 도심 속의 편리함과 전원생활의 장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될 것이다”며 “누구나 꿈꿔왔던 미래가 현실이 되는 혁신적인 주거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다”고 자부심을 내비쳤다.

난전지구 분양 현황(2020년 8월)




김영춘 기자 gnp@goodnewspeople.com        김영춘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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