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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은음악학원 박주원 원장
“음악으로 집중력과 자신감 쑥쑥”
4년째 신나는 음악동요제 열어
입력시간 : 2013. 11.11. 13:07


박주원 원장
지난 6월에 광주광역시 서구 풍암동에 위치한 주은음악학원에서는 의미 있는 행사가 있었다. 한참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과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제4회 신나는 음악 동요제’가 열린 것.


이날 주은음악학원의 열린 무대에는 학생과 학부모등 60여명이 모여 1시간 정도 진행되었다.

‘신나는 음악 동요제’는 박주원 원장이 음악교육을 통해 요즘 공부에 쫓겨 힘들어하는 학생들에게 노래를 통해 즐거움과 행복을 전해주기 위해 4년 전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비록 개인 학원에서 하는 동요제지만 성악가를 심사위원으로 모셔 전문적인 심사를 하도록 했다. 심사위원인 정양훈씨는 현재 시립합창단 상임단원으로 2011년 S.C. Singers 중창단을 결성해 리더를 맡고 있기도 한 실력파 성악가이다.

박주원 원장의 학생들을 위한 음악에 대한 이 같은 남다른 시도는 각종 음악 관련 콩쿨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신암초 2학년 김수빈


최근 제33회 전국학생음악경연대회에서 주은음악학원 원생인 신암초등학교 2학년 김수빈 학생이 1등 상인 서구청장상을 받아 학생 개인은 물론 학원의 위상을 높여주었다.

박주원 원장은 “음악을 공부하면 집중력이 생기고 음악을 통한 감성, 지혜, 창의력을 키워줄 뿐 아니라 마음을 밝고 따뜻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그 중에서도 피아노는 건반을 쳐야하기 때문에 시각 능력이 월등해지고 두뇌발달을 도와 인지력 향상으로 인해 학업 성적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박 원장은 전했다.



방수진 기자 gnp@goodnewspeople.com        방수진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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