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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광구광역시 동구 『당뇨합병증 무료검진』실시
당뇨 STOP! 내 몸의 건강 신호등에 초록불을 켜세요!
입력시간 : 2014. 08.13. 16:25


광주광역시 동구는 지역사회 당뇨 치료자의 합병증을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의 건강을 향상시키고자 전남대학교병원과 협력하여 7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당뇨합병증 무료검진』을 실시했다.

현재 한국인의 5명중 1명이 당뇨병을 앓고 있으며 광주광역시 10대 사망률 중 5위를 차지할 만큼 무서운 질병으로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시력상실, 신장질환, 족부절단 등의 무서운 합병증을 동반하여 사망에 이르게 하는 질환이지만 당뇨 환자의 대부분이 합병증 관리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동구에서는 당뇨병을 앓고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합병증 관리를 유도하여 자가관리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당뇨합병증 검진을 실시하였다. 안저검사, 동맥경화검사, 경동맥 초음파, 모노필라멘트 자극검사 등 다양한 검진은 물론 2차 정밀검진이 필요한 대상자도 전남대학교병원에서 무료로 검진을 받는다.

또한, 8월 중에 전남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조동혁 교수님을 초빙하여 『당뇨합병증 검진결과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강의내용은 합병증 검진항목 설명과 개인별 검진결과 질의응답 등 개인별 올바른 당뇨병 질환관리를 정립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추후 보건소에서는 검진결과 유소견자에 대하여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방문건강관리사업, 건강생활실천사업 등 연계하여 건강증진 프로그램 제공, 질환관리교육 등 체계적인 추구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보건소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올바른 당뇨관리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건강하고 행복한 동구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김덕상 기자 gnp@goodnewspeople.com        김덕상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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