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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인물> 양태영 원장, 미국당뇨병학회 논문 채택 ‘화제’
당뇨환자 대상 눈대중 당뇨식사요법 시행
최고의 ‘내분비내과 전문클리닉’ 목표로 진료
입력시간 : 2015. 04.20. 20:43


광주 태영21병원 양태영 원장(공동저자 김지훈, 최귀성)이 오는 6월 미국 보스톤에서 열리는 미국당뇨병학회에 논문이 채택되어 화제다.

미국당뇨병학회는 전세계 당뇨병 석학들이 모이는 당뇨병 관련 가장 큰 행사이며, 이 학술대회에 논문이 채택되어 발표하는 건 매우 뜻 깊은 일이다. 우리나라에서도 대부분 유명 대학교수들의 논문만 채택되었는데 개원하고 있는 양태영 원장의 논문 채택은 이례적이다.

태영21병원은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년 4회 눈대중 당뇨식사요법(전남대, 조선대 후원)을 시행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병원 부설 당뇨·갑상선 연구소(국가지정)를 운영하면서 ‘최고의 내분비내과 전문클리닉’을 목표로 진료와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양태영 대표원장은 삼성서울병원에서 내분비대사내과를 전임의로 재직하면서 우리나라 최초로 당뇨병환자에서 췌도이식을 성공한바 있다. 또한 미국 하버드병원에서 교환교수로 당뇨병과 갑상선을 연구했고, 미국 당뇨병학회 정회원이며 세계 3대 인명 대사전에 등재되었을 정도로 실력을 갖추고 있다.

논문: Evaluation of HbA1c as a Screening for Type 2 Diabetes Mellitus in Korea



방수진 기자 gnp@goodnewspeople.com        방수진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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