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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주치의> 소화장애
몸의 경고를 결코 놓쳐서는 안돼
가볍게 여기다 심각한 질환 발견
입력시간 : 2017. 08.07. 09:57


소화장애는 진료 현장에서 가장 흔히 접하는 증상 중 하나다. 실제로 소화불량증을 호소하는 환자 중에서 기질적인 원인이 발견되는 것은 소수지만, 반대로 가볍게 여기고 있다가 심각한 질환이 발견돼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많다.

* 흔하니 대수롭지 않다?

소화장애 증상의 원인은 대부분 기능성소화불량증이며, 일부에서 소화성궤양·위장관 종양·위식도역류질환·간질환·췌담도 질환 등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

기능성소화불량증은 ‘증상을 설명할 만한 기질적, 전신적, 또는 대사적 질환이 없이 명치 부근의 동통이나 불편감이 적어도 6개월 이전부터 시작돼 최근 3개월 간 증상이 있는 경우’로 정의되고 있다. 기능성소화불량증은 위십이지장 운동성 장애, 내장 과민성·위산·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식이 요인·심리적 요인 등의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한다. 환자가 내원해서 소화불량증과 관련한 여러 증상들을 호소했을 때, 의사의 입장에서 간단하게만 생각할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여러 가지 원인 중에서 환자별로 정확한 원인들을 찾아야 제대로 소화장애에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대부분 증상만으로 원인을 밝혀내는 것이 쉽지 않다. 따라서 자가로 소화장애의 원인을 짐작해 전문적인 진료 없이 방치하는 것은 위험하다.

* 상복부-명치에 증상 나타나

소화장애의 증상은 상복부 또는 명치 위치에 통증·작열감·식후 포만감·조기 포만감 등의 형태로 분류할 수 있다. 이를 기능성소화불량증의 측면에서는 ‘상복부통증증후군‘과 ‘식후불편감증후군’으로 크게 나눈다. 많은 환자들이 ‘소화가 안 된다’, 또는 ‘배가 불편하다’ 등으로 모호하게 표현하는 경우가 많은데, 의사들은 좀 더 명확하게 증상을 청취해 정확한 양상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같은 소화장애라 하더라도 양상에 따라 증상 유발 원인이 다르기 때문이다. 상복부통증증후군은 위장관 운동기능 장애가, 식후불편감증후군은 위산에 의한 자극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물론 이렇게 명확하게 구분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또한 다른 증상이 동반되는지 확인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이러한 동반 증상들에 따라 원인에 대한 진단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특히 만성소화불량이 있는 환자들에게는 ‘경고 증상’이 있는지 여부가 굉장히 중요한 기준이 된다.

* 체중 감소·구토·출혈 유의하라

경고 증상은 쉽게 말해 환자의 증상이 단순한 기능성소화불량증이 아니라 다른 기질적인 원인 질환이 있을 가능성을 ‘경고’하는 증상을 말한다. 대표적인 경고 증상으로 5~10% 이상의 체중 감소, 진행성 또는 40세 이상에서의 최초 연하 곤란(삼킴 장애), 재발성 또는 지속성 구토, 출혈 증상(흑색변, 토혈, 혈변 등), 빈혈, 발열, 위암 가족력 등을 들 수 있다.

이러한 소견이 있는 경우, 지체 없이 상부위장관 내시경검사를 시행해 원인질환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필요에 따라서는 영상 검사, 혈액 검사 등을 하여 다른 원인질환들이 있는지 파악한다. 소화장애가 위장관 자체의 원인에 의해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많지는 않지만, 증상이 오래 지속됐음에도 불구하고 내시경 외에 추가적인 영상검사 시기를 놓쳐 간이나 췌담도 원인질환의 진단이 늦어지는 안타까운 경우가 있다.

경고 증상이 없을 때는 이런 검사들을 시행할 필요는 없다. 소화장애는 기질적 원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소수기 때문이다. 이럴 경우에는 적절한 약물치료를 약 4주간 시행해보고 반응이 없으면 우리나라에서 유병률이 높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검사를 시행해 양성이면 제균 치료를 추천하고 있다.

소화장애가 있을 때 대부분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경고 증상이 있거나 일정 기간의 약물치료에도 증상의 호전이 없을 때에는 반드시 상부위장관내시경과 영상검사 등의 추가적인 평가를 해야 한다.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으나 적절한 시기에 증상을 조절하고 평가를 진행하는 것이 소화장애에 대처하는 최적의 방법이다.



남성 갱년기

여성처럼 급격히 호르몬 변화하지 않지만

30대 후반 이후 혈중 테스토스테론 감소

남성은 여성처럼 급격한 호르몬 변화를 가져오는 시기는 없지만, 30대 후반 이후 혈중 테스토스테론이 서서히 감소하는 시기가 있다. 바로 남성의 갱년기다. 보통 증상이 특징적이지 않아 나이 들어서 그렇겠거니 하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갱년기로 인한 고통은 방심하는 틈에 중년 남성들을 괴롭히고 있다.

# 왜 찾아올까?

남성 호르몬는 대부분 20세 전후에 정점을 유지하다 이후부터 나이가 들면서 점진적으로 감소하게 된다. 혈중의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1년에 약 0.8~1%씩 감소되어 10년마다 평균 10% 정도 감소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갱년기의 근본적 원인은 두 가지다. 하나는 나이가 들면서 고환에서 테스토스테론을 합성하는 라이디히 세포의 숫자가 감소하거나 기능이 떨어지는 것이다. 두 번째는 뇌기능의 노화다. 정자 생성 및 남성호르몬 합성을 조절하는 내분비기관인 뇌하수체 및 시상하부의 기능 저하가 원인이 되는 것이다.

테스토스테론은 우리 몸의 거의 모든 영역에 관여한다 해도 무방할 정도로 다양한 역할을 한다. 조혈 작용을 하고, 골 형성·대사 과정·성 기능 유지는 물론, 피부·두발·근육·뼈·대뇌의 기능이나 구조를 유지한다. 따라서 테스토스테론이 부족하면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테스토스테론 결핍의 가장 특징적 증상은 성 기능 장애다. 그중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은 성욕감퇴, 발기력 저하, 사정 시에 극치감 감소, 성적 자극에 대한 민감도 저하도 있을 수 있다. 또한 근력 저하 및 근육량 감소, 골밀도 저하, 복부 비만을 위시한 다양한 대사적 이상 등의 신체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심리 및 정신적 이상으로 활력 저하, 우울감, 극심한 피로감, 인지능력 저하 및 기억력 감퇴 등의 증상도 발생할 수 있다. 혈중 테스토스테론이 결핍되면 동맥경화, 복부 비만, 제2형 당뇨, 고혈압 등과 같은 심혈관·대사 질환 발생의 위험도가 크게 증가하고, 정상인에 비해서 조기에 사망할 확률도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만성 퇴행성 뇌질환, 류머티즘, 만성 폐쇄성 폐질환 등도 남성호르몬이 감소하면 예후가 나쁜 것으로 알려진다. 결국, 테스토스테론의 결핍은 남성의 전체적인 건강 상태를 악화시키는 비만, 당뇨, 고혈압, 동맥경화증과 같은 다양한 심혈관계 질환이나 만성 질환에 위험 요인이 될 가능성이 있다.

# 치료를 許하라!

갱년기 증상의 진단은 크게 증상 설문지 검사와 혈액 검사로 나눌 수 있다. 혈액검사에는 총 테스토스테론, 유리 테스토스테론, LH, prolactin 등의 남성호르몬과 관련된 검사, 혈당 검사, 혈색소 검사, 고지혈증 검사, 간 기능 검사 등이 있다. 그 외에 전립선 검사(PSA), 골밀도 검사, 척추 X-ray 촬영, 체지방 검사 등을 함께 시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비만 여부, 아연 결핍, 과도한 음주, 이뇨제, 항우울제, 위장약 등의 과다 사용, 기타 환경 호르몬 노출 가능성을 확인한다.

남성 갱년기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생활환경 개선이다. 우선 흡연과 음주를 절제하고 남성호르몬 생성이나 대사에 영향을 주는 약물을 피하며, 규칙적인 수면 및 운동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서구형 식습관을 피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너무 심한 다이어트는 남성호르몬의 생성을 억제할 수 있으니 균형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테스토스테론 결핍이 장기간 지속됐을 때 일정 기간 내에는 테스토스테론을 보충해주면 다시 예전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 그러나 장기화되면 기능 및 해부학적 구조에 비가역적 변화가 일어나 치료해도 효과가 없을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성 갱년기 환자의 10% 정도만 의사의 치료를 받고 있다는 현실은 재고할 필요가 있다.

남성 갱년기를 치료하는 방법으로는 테스토스테론을 직접 투여하는 장단기 주사제 치료, 경구제, 바르거나 부착하는 경피제 치료, 체내 남성호르몬 생성을 증가시키는 경구약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무엇보다 날로 수명이 늘어가는 백세시대이므로, 치료를 미루거나 피하지 말고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효과적인 방법을 선택해 치료를 시도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 TIP=자가 진단법

▶성적 흥미가 감소했다.

▶기력이 몹시 떨어졌다.

▶근력이나 지구력이 떨어졌다.

▶키가 줄었다.

▶삶에 대한 즐거움을 잃었다.

▶자주 슬프거나 불만이 많아졌다.

▶발기의 강도가 떨어졌다.

▶저녁 식사 후 바로 졸음이 온다.

▶운동할 때 민첩성이 떨어졌음을 느꼈다.

▶예전에 비해 일의 능률이 떨어지는 것 같다.

※해당 항목이 4개 이상이면 전문의와 상담을 요함.



어지럼증

제일 먼저 뇌졸중을 의심하게 돼

그러나 80%가 뇌보다는 귀 때문

어지럽거나 구토가 심하다면 제일 먼저 뇌졸중을 의심한다. 일과성뇌졸중의 대표적인 증상이 어지럼증이기 때문이다. 일과성 뇌졸중은 일명 ‘꼬마뇌졸중’이라고도 하며, 경미한 뇌졸중으로 잠깐 생겼다가 이내 좋아지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또 한여름에 햇볕에 많이 노출되면 탈수현상으로 인해 머리로 가는 피의 양이 줄어들어 어지럼증을 느끼게 되는데, 이는 여름철 탈수증상으로 인한 어지럼증이라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앉았다가 일어설 때 갑자기 어지러운 ‘기립성 어지럼증’이 있는데, 이는 다리에 피가 쏠려 머리로 가는 혈류가 감소해서 생기는 일시적인 증상이다.

하지만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환자의 10명중 8명은 뇌의 이상이 아니라 귀의 문제에서 발생된다고 한다. 귀 전정기관 이상으로 생긴 이석증이 어지럼증의 대표적인 원인들 중 하나이며, ‘양성 발작성 체위성 어지럼증’이라고도 한다. 어지럽고 속이 메스꺼워 구토증상을 보이기도 하며, 갑자기 증상이 발생했다가 저절로 좋아지는 일이 반복(발작성)되고, 증상으로 인해 체위(자세)가 영향을 받는다. 또 하나 전정신경염이라는 이비인후과 질환을 들 수 있다. 감기를 앓고 난 후 이유 없이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어지럼증을 느끼게 되는데, 증상이 하루 이상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어지럼증의 원인과 증상은 다양하다. 어지럼증의 80% 정도가 이비인후과 질환이라고 하지만, 일반 사람들이 뇌졸중과 이비인후과 질환을 구별해내는 것은 쉽지 않다. 제대로 된 신속한 진단을 받으려면 먼저 증상을 잘 살핀 후 다양한 질병들을 의심하고 거기에 맞는 치료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치매

기억 사라져 보호자들까지 극한 고통

65세 이상에서 가장 두려워하는 질환

치매는 기억이 사라지는 병으로, 사라진 기억을 되돌릴 수 없고, 없어져버린 뇌 부위를 회복시킬 수 없다. 또한 질환의 특성상 환자 본인뿐만 아니라 보호자들까지도 같이 짐을 나눠 져야 하기에 65세 이상의 노년층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환이기도 하다.

# 2043년에 200만명 예상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치매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2009년 약 21만7000명에서 2013년 약 40만5000명으로 5년간 87%가 증가했다. 한국에서의 연평균 증가율은 약 17%로, 매 12분마다 한 명씩 새로운 치매 환자가 발생하는 셈이다. 2017년 현재는 73만4000명, 2025년에는 무려 100만 명, 2043년에는 2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다.

전체 치매의 60~80%를 차지하는 원인 1위는 퇴행성 뇌질환인 알츠하이머형 치매이고, 2위는 뇌혈관질환에 의해 뇌조직이 손상을 입어 발생하는 혈관성 치매다. 그 외에도 80가지 이상의 다양한 병이 원인이 되며, 그 원인에 따라 증상과 예후도 천차만별이다.

그러나 치매는 평소 습관을 통해 대비를 잘해두면 반드시 이길 수 있는 질환이다.

# 감정 조절 미숙도 의심증상

만약 아래의 10계명을 꾸준하게 하고도 기억력 장애가 호전되지 않고 치매가 의심된다면 조기 진단-치료가 중요하다. 치매 전단계인 경도인지장애 환자 중 1년에 10~15%가 치매가 되기 때문에 다양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기본 상식이 있으면 좋다. 이때 알아둘 것이 치매가 기억장애나 언어장애 증상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최근에는 진단기준에 사회적 인식에 대한 부분이 강조되고 있다. 감정 조절이 안 되고 화를 많이 내고 반사회적인 행동을 보이는 경우들을 많이 경험하게 되는데, 이런 경우도 치매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전과 다르게 사회적으로 문제를 자주 일으키고 대인관계를 원만하게 이루지 못한다면 치매에 대한 정밀검사가 필요하다.

# 예방법

1.두뇌를 끊임없이 괴롭혀라= 많이 배우면 배울수록 나이 들어 정신 건강이 더 좋다. 핵심은 새로운 어떤 것에 도전하는 것이다. 같은 조각을 반복해서 맞추는 것보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이 훨씬 더 유용하다.

2.두뇌 건강 보충제를 먹지 마라= 은행나무나 멜라토닌(수면장애 치료약) 등의 뇌 관련 약품들은 뇌 기능에 도움이 되지 않을 뿐더러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성분이 천연재료라고 하더라도 고혈압, 소화불량, 불임, 우울증 등의 잠재적 부작용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3.냉정하라= 스트레스는 기억과 관련된 해마나 두뇌의 다른 부위에 다량의 해로운 화학물질이 생기게 함으로써 두뇌에 해를 입힌다. 일부 과학자들은 균형 잡힌 생활이나 요가 등의 이완운동, 사교활동이 스트레스를 줄여 기억력 감퇴를 늦출 수 있다고 주장한다.

4.생선을 먹어라= 식단에 생선이 등장하면서 인간의 인지능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오메가3와 같은 필수지방산은 뇌기능에 결정적으로 중요할 뿐 아니라 우울증과 같은 뇌 질환을 치료하는 데 유용한 것이 입증됐다.

5.커피를 즐겨라= 카페인을 먹는 습관이 두뇌를 보호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증거들이 늘어나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 두 번에서 네 번 정도 카페인 만족을 얻으면 인지능력 쇠퇴를 피할 수 있고 알츠하이머 병에 걸릴 확률을 30~60%까지 줄일 수 있다.

6.잠을 자라= 잠을 자고 꿈을 꾸는 동안 어떤 기억들은 걸러져 버려지고 어떤 기억은 정리되어 저장된다. 최근의 한 연구에서 잠을 자지 않으면 시냅스에 단백질이 쌓여 새로운 것을 생각하고 배우는 것이 어렵게 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7.몸을 돌보라= 일반적으로 2종 당뇨와 비만, 고혈압과 같이 예방 가능한 질병들은 두뇌에 영향을 미친다. 금연과 포화지방을 피하는 등의 생활습관으로 순환계 건강을 잘 유지하는 것은 나이로 인한 뇌의 손상을 줄일 수 있게 해준다.

8.칼로리에 유념하라= 과식은 두뇌를 나태하게 만들어 장기적인 손상을 주는 반면 너무 적은 양의 칼로리를 섭취하면 두뇌의 기능을 손상시킨다.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주의력 결핍이나 정신착란, 기억력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이 많은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9.먹고, 또 먹어라= 음식이 느린 속도로 소화되면 뇌에 훨씬 안정된 에너지의 흐름을 제공해 뇌의 기관이 보다 오랫동안 건강하고 제 기능을 발휘하도록 만든다. 특히 적당한 지방과 단백질, 높은 섬유질의 저혈당식을 먹는 것이 좋다.

10.운동을 하라= 심장과 폐는 러닝머신에서 달리기운동을 할 때 격렬하게 반응하지만, 두뇌는 한 발 한발 뛸 때마다 조용한 상태에서 더욱 건강해진다. 정신건강에 도움을 주는 운동을 하려면 이틀에 한번 적어도 30분 이상의 육체적 활동을 해야 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 062-363-4040>


한국건강관리협회 gnp@goodnewspeople.com        한국건강관리협회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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