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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탐방> 광주MS실용음악학원 이서영 원장
“음악을 좋아하는 모든 분들 환영합니다”
입시·오디션 준비 학생 체계·전문적 지도
광주 실용음악 교육 분야의 선두주자
분야별 전문화된 음악 수업으로 ‘각광’
입력시간 : 2018. 02.05. 15:23


한국인은 참 흥이 많은 국민들임에 틀림없다. 모임이나 행사가 있는 곳이면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는 것을 보면 말이다. 그러서인지 최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나 리얼리티 예능이 대세인데 그곳에서 노래를 못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이처럼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음악을 접할 기회가 많기도 하지만 반면 음악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세월을 보내는 경우도 종종 있다.


꼭 방송에 등장하는 가수가 아니더라도 한번쯤은 노래를 잘 부를 수 있도록 배우거나 악기 하나쯤 다룰 수 있도록 배워볼까 하는 생각을 해보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높은 문턱으로만 느껴지는 음악 세계와 중·고등학생 입시 위주의 음악학원들 사이로 전문적으로 학생들은 물론이고 일반인, 직장인, 주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학원을 찾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수강생에 차별을 두지 않고 실전경험과 교육경험을 고루 갖춘 전문 강사진들이 수강생들을 가르치며 수강생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 실용음악학원이 있다고 해서 찾았다. 광주광역시 서구 풍암동에 위치한 광주MS실용음악학원(원장 이서영)이 그곳이다.

광주MS실용음악학원은 보컬학원 및 미디학원(실용음악전문)으로써 취미반, 오디션반, 입시반으로 세분화하여 운영을 기본으로 상·하반기 원내에서 오디션을 실시하여 버스킹공연, 방송참여, 음반제작 및 공연기획 등의 기회를 제공하여 다양한 음악활동과 무대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원내 각 분야별 동아리활동, 그룹사운드, 밴드활동까지 가능하고, 보컬 및 미디학원답게 입시전문 보컬, 미디 수업은 물론이며 기타, 드럼, 색소폰 등의 악기 수업도 진행한다.


광주MS실용음악학원은 특화된 각 과정별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갈수록 다양해지고 전문화되어가는 실용음악의 흐름 속에서 입시준비를 하는 수강생들에게는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경쟁력을 갖도록 지도하고 있는가하면 동시에 음악을 즐기고 싶은 일반인들이나 직장인, 주부들에게는 자신들이 원하는 분야에 맞는 악기를 가르치고 있다.

19년째 실용음악을 지도하고 있으니 광주에 실용음악을 보급시킨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30여 가지 악기로 입시생반, 오디션반, 취미반 등으로 세분해 각 반별로 전문화된 지도로 수강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음악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자신의 음악적 이상을 실현시킬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학생 및 학부모 모두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는 교육을 완성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광주MS실용음악학원은 풍부한 커리큘럼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강사진을 구성하여 일반 음악학원과 차별화된 교육을 시도하고 있다.

실용음악과 관련된 모든 조건이 준비되어 있는 광주MS실용음악학원이다. 100여개의 넓은 개인 연습실을 비롯하여 소형 공연실, 녹음실을 완비하고 있으며 국내 유명 연주자들의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광주MS실용음악학원은 실용음악교육분야의 선구자로서 지속적으로 강사진을 업그레이드 시키며 음악에 대한 기초가 없이 배움을 소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쉽고 즐겁게 음악을 접하고 배울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수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들에게 실용음악을 통한 진로탐색에 보다 창의적 분야를 발굴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시각에서 다양한 진로를 모색하는데 중점을 두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대형 기획사 넥스트의 심상민 대표가 광주MS실용음악학원의 이사로 재직하며 광주 최다 오디션의 기회를 열어 많은 오디션 합격자를 배출하고 꿈을 이룰 수 있는 학원으로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2월에는 30여명의 서울 유명 강사진에게 체계적인 1:1 수업을 진행하기도 했다.

꿈을 놓친 직장인들에게도 다시 한 번 꿈을 이룰 수 있는 전문적인 커리큘럼과 단순히 암기만을 요하는 따분한 수업보다는 수강생 전원이 앙상블 위주의 수업을 통해 즐겁게 음악을 하도록 하고 있다.

기타, 색소폰, 드럼, 피아노, 보컬, 밴드 등을 가르치는 쟁쟁한 강사진들이 포진해 실력이 뛰어난 음악학원임을 입증하고 있다.


이 뿐 아니라 광주MS실용음악학원의 수강생들은 서구 관내 요양원이나 광주공원, 함평에 있는 요양원 ‘백향목의 집’에서 공연을 하기도 했다. 지금은 서구 관내 경로당 등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봉사활동을 펼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수강생들에게는 무대경험을 쌓는 일석이조의 문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일반인 수강생들은 색소폰, 드럼, 기타, 올겐, 보컬 등을 다양하게 배워 르뮤지 색소폰앙상블과 MS드림밴드, 오르페우스 플룻앙상블을 결성해 비엔날레행사, 꽃박람회, 충장축제에서 공연은 물론 봉사활동 등 1천번이 넘는 공연을 펼쳤다.

지난해 8월에는 함평돌머리해수욕장에서 서해안 최고의 관광지로 만들기 위한 행사에 광주MS실용음악학원 소속 동아리 그룹인 르뮤지 색소폰 앙상블 단원들이 1시간여 동안 흥겨운 연주를 선보이며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


광주MS실용음악학원 이서영 원장은 “음악은 21세기 핵심산업의 하나인 문화산업의 중추로서 방송, 공연, 음반 등 다양한 매체에 중요한 비중을 갖고 있으며 다른 어떠한 학문과 비교하더라도 매우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지식이 요구되는 분야이다”며 “따라서 저희 광주MS실용음악학원에서는 음악전문가 양성이라는 목표의식을 가지고 다양한 교육적 방법을 개발하여 음악에 대한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원장은 “음악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에게 전문화된 커리큘럼을 가지고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악수업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음악이 가지고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더불어 지역사회에도 공헌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방수진 기자 gnp@goodnewspeople.com        방수진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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