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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미라클 숲 강영란 원장
“탈모! 걱정하지 마세요”
10년 동안 두피 관리 연구 거듭
뛰어난 효능의 발모제 발명 특허
노폐물 제거 등 체계적 관리가 비결
입력시간 : 2018. 07.17. 15:32


헤어스타일은 패션을 완성하는데 있어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아무리 멋지게 차려 입었다 할지라도 헤어스타일이 받쳐주지 않으면 어딘가 2%정도 부족한 느낌이다. 다양한 헤어스타일로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기도 하고 최신 트렌드를 따라 한껏 멋을 내기도 한다. 하지만 아무리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어도 그렇지 못할 경우가 있다. 바로 탈모다. ‘주변머리가 없다’거나 ‘소갈머리가 없다’ 등의 탈모에 대한 유머가 있을 정도로 큰 고민거리 중 하나이다.

머리카락 수가 작거나 앞머리, 옆머리가 빠져 듬성듬성하면 나이가 들어 보일 뿐 아니라 세련돼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여성들이 맞선 대상에서 기피 대상자가 대머리 조짐이 보이는 사람이라던가 남성들이 긴 생머리의 여성을 선호한다는 조사를 보더라도 헤어스타일이 얼마나 크게 작용하는지 알 수 있다.


예전에는 나이가 들면서 탈모가 생기기 시작했으나 요즘은 젊은이들까지 잦은 염색가 펌, 그리고 스트레스로 인해 두피건강에 적신호를 느끼고 있다. 그래서인지 최근에는 전문적인 두피 관리를 받는 사람들이 많이 늘고 있다.

이런 이들을 위해 오래 전부터 탈모에 관해 관심을 가지고 모발 영양관리와 발모·두피 관리에 집중하면서 이 분야에서는 독보적인 곳을 소개한다. “신기하게 납니다! 무조건 납니다! 다 납니다!”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어등대로에 있는 ‘미라클 숲’이다.

2017년에 이곳에 문을 열긴 했지만 강 원장의 탈모에 관한 연구는 10여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15년 강 원장은 자신의 건강에 이상이 있음을 병원을 찾았는데, 암으로 밝혀지며 항암치료를 받게 되었고 그걸로 인해 머리카락이 모두 빠지는 항암 부작용을 겪게 되었던 것이다. 이와 같은 탈모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던 강 원장은 그때부터 갖은 발모 제품들을 사용해 봤지만 효과가 없자 직접 만들어보기로 하고 시작한 것이 지금에 이르렀다. 농사를 크게 짓고 있는 강 원장은 집에서 직접 재취한 약초들을 사용해 지속적으로 자신에게 실험을 해왔다고 한다.

그렇게 오랫동안 시행착오를 겪으며 강 원장은 효과가 매우 뛰어난 최고의 발모제를 만들었다. 브로콜리, 부추, 천문동 등 10여가지의 천연 재료를 이용해 10여일 숙성해 만든 이 제품은 두피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고 영양을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미라클 숲에서 두피·미용관리를 받고 있는 고객들


이 제품으로 강영란 원장은 ‘발명특허 제10-1479226호’ 특허를 받았다.

이처럼 ‘미라클 숲’의 강영란 원장은 아주 오랫동안 탈모로 고생을 한 고객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이곳 고객 중에는 SBS 프로그램인 ‘세상에 이런 일이’에 몸이 털이 하나도 없는 사람으로 출연했던 아무개씨도 있다. 그동안 많은 곳에 다니며 탈모 치료를 시도했던 터라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미라클 숲’에서 관리를 받기 시작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솜털이 조금씩 자라는 기적을 경험하고 있다. 또 50대의 남성은 30대 사업이 잘못되면서 스트레스가 극심했던 시기에 탈모가 시작돼 젊어서부터 아저씨처럼 보이는 것이 콤플렉스였다고 한다. 이 분도 탈모 치료를 잘 한다는 곳은 그곳이 어디든 찾아다녔는데 크게 효과를 보지 못해 거의 포기하고 있을 때쯤 우연히 강 원장을 만나면서 새로운 삶(?)에 대한 희망을 갖게 되었다.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이 남성은 매일 시간을 내 ‘미라클 숲’을 방문해 관리를 받고 있다고 한다.

이들은 한결같이 “신기하고, 기적같다”고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이처럼 효과를 보이며 탈모인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있는 강 원장에게 비법이 궁금하다고 하자 “두피질환이 탈모의 원인이 되기도 하며, 모발이 좋아지기 위해선 탈모에 좋은 제품과 함께 두피관리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탈모는 유전적 요인 외에도 잘못된 생활습관, 전자파노출, 스트레스 등이 원인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 상담 과정을 거쳐 정확한 원인을 분석하고, 체계적 관리 시스템을 지원한다.
강원장이 직접 개발해 사용하고 있는 천연 탈모 제품들


고객들의 탈모·두피질환 개선을 위해서 강 원장은 그동안 자신이 직접 연구해 개발한 천연 재료들만으로 만든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강 원장은 “두피와 모발보호에 큰 효과를 보여주고 있는 이 제품들을 가지고 꾸준히 인내심을 가지고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미라클 숲’에서는 모든 제품들이 천연 재료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두피 뿐 아니라 피부 관리도 함께 받을 수 있다. 대머리, 탈모, 원형탈모, 비듬, 모공청소 등 모발 두피관리와 피부탄력회복, 미백, 보톡스 효과, 기미, 잡티, 주근깨, 검버섯, 여드름 등에 효능이 있는 얼굴 피부관리까지 원스톱으로 관리가 가능하다. 여기에 ‘미라클 숲’의 더 큰 장점은 바로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을 뿐 아니라 다시 빠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고민이 깊은 탈모인에게 귀가 번쩍 뜨이는 소식이다. ‘미라클 숲’에서 젊음을 되찾아 보자.

*상담 문의 : 062-269-8585



방수진 기자 gnp@goodnewspeople.com        방수진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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