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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특별하고 압도적인 ‘大高麗’의 찬란함
국립중앙박물관, 3월 3일까지 특별展
입력시간 : 2019. 01.05. 17:12


보물 제999호 건칠(乾漆) 희랑대사 좌상.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유일한 승려 진영(眞影) 조각이다. 희랑대사는 고려 태조 왕건의 스승으로 알려져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고려 건국 1100주년 기념 특별전 '대고려 918·2018 그 찬란한 도전'을 개최하고 있다. 지난 4일부터 내년 3월 3일까지 특별전은 과거 장르별 전시와 달리 고려 미술을 종합적으로 고찰하도록 했다. 미국, 영국, 이탈리아, 일본의 11개 기관을 포함해 국내외 45개 기관이 소장한 고려 문화재 450여점을 한 자리에 모았다. 입장료는 성인 8000원, 만 25세 이하 청소년은 4000원이다. 2019년 1월 1일과 설날 당일인 2월 5일만 문을 닫는다.
고려 불화.
보스턴 박물관 소장 '은제 금도금 주자와 받침'. 높은 수준의 금속공예 기술을 보여준다.
고려 불상.


NP gnp@goodnewspeople.com        NP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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