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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포토
입력시간 : 2019. 02.09. 17:00


멕시코 접경지 티후아나에서 한 소녀가 미국 샌디에이고 진입을 막고 있는 미국 국경 철기둥 펜스는 놔두고 앞의 태평양 바다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아래는 태평양 해변 모래밭이다.<티후아나=2018.12.23.>



인도네시아 순다 해협에 위치한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에서 검은 연기와 화산재가 뿜어져 나오고 있다. 이 화산은 전날 폭발하면서 거대한 쓰나미를 일으켜 막대한 인명피해를 초래했다.



쓰나미가 덮친 인도네시아 수무르 지역에서 주민들이 피해지역을 살펴보고 있다. 순다해협의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 폭발에 따른 쓰나미로 피해자가 늘어가는 가운데 현재까지 사망 429명, 부상자는 1458명, 실종자 154명이고 이재민은 1만6082명이라고 인도네시아 재난관리국은 밝혔다.<수무르=2018.12.25.>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 북서쪽 카텐치 마을에 새들을 위해 만들어 놓은 모이통에서 새 한 마리가 옥수수를 먹고 있다.<민스크=2018.12.25.>



미 미주리주 리즈서미트의 프런티어 저스티스 총기매장 벤 브라운 대표가 권총 진열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벤 브라운은 패션 부티크, 소규모 카페, 부설 사격장의 VIP 회원들을 위한 컨시어지 스타일 서비스를 갖춘 백화점 느낌의 서비스로 여성과 그 가족에게 맞춤 쇼핑의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리즈서미트=2018.12.26.>



태국 오지에서 일주일 가까이 실종된 미얀마 두살배기 남아를 찾기 위해 코끼리 네 마리가 동원됐다. 코끼리는 코끼리 부리는 사람(머하우트)의 인도로 사탕수수 들판을 뒤진다.<수판부리=2018.12.23.>



사진제공=뉴시스 gnp@goodnewspeople.com        사진제공=뉴시스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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