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21일(목)
HOME 커버스토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환경 국제 스포츠 여성.가정 건강 이웃 전국

이동하기
[월드포토]보기 힘든 차림새
입력시간 : 2019. 02.11. 09:31


10일(현지 날짜) 저녁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 이곳에서 열린 제61회 그래미상 시상식에 초대된 미국의 분장사 지니 마이(39)가 몸이 부분적으로 드러난 다소 기괴한 차림으로 등장하고 있다.


gnp@goodnewspeople.com        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굿뉴스피플 만평
<시사 논평> 비정규직 죽음
국민들이 행복한 ‘황금돼지해’가 되…
<청강의 세상 이야기> ‘産痛의 남녀평…
어느 정승댁 며느리가 부처님과 하느님을 찾아가 당당하게 독대를 청하고 념녀평등을 …
<농협, 농협인> 영광농협 박…
2020년까지 농가소득 5천만원 시대 달성을 목표로 전 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
<실버 만세> 서양화가 신애숙
전남 초등미술 교원들의 모임인 예파회에서 회장직을 맡아 열성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