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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포토]보기 힘든 차림새
입력시간 : 2019. 02.11. 09:31


10일(현지 날짜) 저녁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 이곳에서 열린 제61회 그래미상 시상식에 초대된 미국의 분장사 지니 마이(39)가 몸이 부분적으로 드러난 다소 기괴한 차림으로 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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