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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포토
입력시간 : 2019. 03.10. 11:05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시민들이 전날 행사 참석 중 괴한의 습격으로 사망한 파델 아다모비츠 시장을 추모하고 있다. 아다모비츠 시장은 전날 수도 바르샤바에서 열린 자선행사에 참석했다가 무대 위로 난입한 한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5시간에 걸친 수술에도 불구하고 끝내 숨졌다.<그단스크=2019.01.15.>



러시아 오이먀콘에서 열린 '세상에서 가장 추운 마라톤'에 출전한 한 남성이 경기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대회는 야쿠츠크 동쪽 683km 떨어진 오이먀콘에서 영하 52도의 기온 속에 5개국 20여 명이 참가했다. 오이먀콘은 인구 약 500명의 도시로 1월 평균 기온이 영하 51도이며 1926년 1월26일에는 영하 71.2도를 기록하며 민간인이 사는 곳 중 세계에서 가장 추운 곳으로 알려져 있다.<오이먀콘=2019.01.10.>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의 한 지하철역에서 바지를 벗은 시민들이 '노팬츠 지하철 탑승(No Pants Subway Ride)' 행사에 참가하고 있다. 매년 1월 뉴욕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뉴욕의 행위예술단체 '임프라브 에브리웨어(Improv Everywhere)'의 주최로 시작됐으며 이제는 세계 각국에서도 열린다.<바르샤바=2019.01.14.>



성년의 날을 맞아 20세가 되는 여성들이 기모노를 입고 일본 도쿄 도시마엔 유원지를 활보하고 있다. 일본은 1월 둘째 주 월요일을 성년의 날로 지낸다. <도쿄=2019.01.14.>



독일 숀가우에 폭설이 내린 가운데 기차역의 한 지역 열차가 눈과 얼음으로 뒤덮여 있다.<숀가우=2019.01.10.>



싱가포르의 싱가포르강에서 수영 연습을 하던 수달 가족이 수로를 따라 이동하고 있다. 생후 6개월 된 새끼 세 마리와 다 자란 세 마리 수달 가족은 싱가포르 도심에 터를 잡아 살고 있다.<싱가포르=2019.01.11.>


사진제공=뉴시스 gnp@goodnewspeople.com        사진제공=뉴시스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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