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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아모레퍼시픽 ‘헤라’가 선정한
올 봄 립 컬러 = ‘레드 바이브’
입력시간 : 2019. 04.13. 15:58


"올 봄 여성의 입술에서 태양이 빛난다." 아모레퍼시픽은 럭셔리 뷰티 브랜드 '헤라'(HERA)가 2019년 봄 시즌을 달굴 립 컬러 트렌드로 '레드 바이브'(Red Vibe)를 선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이 회사 연구원,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매니저 등과 글로벌 트렌드 전문기관 넬리로디가 함께 태양에서 영감을 받아 레드 바이브 컬러를 기획했다. 선명한 레드의 생기 넘치는 에너지가 얼굴을 환하게 밝혀주는 것이 특징이다. 형광빛을 띠는 오렌지 계열부터 '잘 익은 레드' '핑크 레드' 등 선택 폭도 넓혔다.
'블랙핑크' 제니가 모델로 나선 헤라 '레드 바이브' 제품.


헤라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2019년 봄·여름 시즌 트렌드 컬러 콘셉트는 생생하고 활기 넘치는 '바이탈 에너지'(Vital Energy)다"며 "특히 이번 레드 바이브 립 컬러는 기존 레드와 다른 선명함과 바이탈 에너지를 제공해 생동감 있고 활기찬 메이크업 룩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다"고 소개했다.

헤라는 '센슈얼 인텐스 벨벳' '센슈얼 틴트' '루즈 홀릭 샤인' 등 립 제품 3종을 통해 레드 바이브 콘셉트 컬러를 제안한다. 제품별로 2가지씩 총 6가지 레드 컬러로 구성해 고르는 재미도 더했다. 대표 제품은 '센슈얼 인텐스 벨벳 337호 레드 바이브'다.

한편, 헤라는 제품 출시와 함께 레드 바이브 광고 영상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새로운 모델인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23)의 활기차고 당당한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터치 한 번으로 선명하게 표현되는 헤라의 센슈얼 인텐스 벨벳의 특징과 함께 레드 바이브 특유의 세련미를 강조한다.



NP gnp@goodnewspeople.com        NP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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