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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표토
입력시간 : 2019. 05.18. 14:29


알제리 수도 알제에서 시위대와 경찰의 충돌 속에 한 남성이 두손을 들고 시위하고 있다. 경찰의 물대포와 최루 가스에도 거리를 가득 메운 시민들은 그들의 혁명이 단지 대통령이 물러났다고 해서 끝난 것은 아니라며 압델카데르 벤살라 임시 대통령의 퇴진과 낡은 정치 시스템의 해체를 요구하고 있다.<알제(알제리=2019.04.13.>



타이거 우즈가 미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CC에서 열린 미프로골프(PGA) 투어 마스터스 대회 우승을 확정하면서 환호하고 있다. 우즈는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우승, 14년 만에 마스터스 우승자가 입는 그린재킷을 다시 입었다. 또한 우즈는 2008년 US오픈 제패 이후 11년 만에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하는 감격을 누렸다.<오거스타=2019.04.15.>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에서 퀘벡주가 상정한 법안 '빌 21'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하고 있다. 사회에 대한 종교적 영향력 제거를 표방하는 이른바 '세속주의' 법안인 '빌 21'이 통과되면 교사, 경찰관, 판사 등 공직에 있는 사람들은 근무 중 어떠한 종교적 의상이나 상징물도 착용할 수 없게 된다.<몬트리올(캐나다)=2019.04.15.>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에 발생한 화재로 첨탑이 무너지는 현장을 8장의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다.<파리=2019.04.16.>



올해 100세의 요가 강사 타오 포촌-린치가 미 뉴욕주 하츠데일의 한 요가 강좌에서 요가 지도를 하고 있다. 세계 최고령 요가 강사로 기네스에도 오른 바 있는 타오는 1954년 영화 ‘내가 마지막으로 본 파리’에 배우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하츠데일=2019.04.15.>



사진제공=뉴시스 gnp@goodnewspeople.com        사진제공=뉴시스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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