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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피플 월드 포토
입력시간 : 2019. 06.15. 11:19


미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의사당 앞에서 시위대가 낙태 권리를 외치며 시위하고 있다. 최근 미 앨라배마주와 조지아주 등에서 강간과 근친상간에도 예외 없는 강력한 낙태 금지법을 입안한 가운데 미국 전역 500여 곳에서 낙태 금지법을 반대하는 집회와 행사가 열렸다. <새크라멘토=2019.05.22.>



세계 벌의 날인 지난 5월20일(현지시간) 미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한 양봉장 벌집에 꿀벌이 모여 있다. 2017년 12월 유엔은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살충제 남용, 식물 지역 감소 등으로 벌떼가 사라지는 '군집붕괴현상' 등으로 2035년쯤 꿀벌이 멸종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매년 5월20일을 '세계 벌의 날'로 제정했다. <솔트레이크시티=2019.05.21.>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외곽 삼로앙 마을에서 한 건축 노동자가 자전거를 타고 일터로 향하고 있다. <프놈펜=2019.05.21.>



인도 러크나우에서 행인들이 무료 배포 음식을 받기 위해 팔을 뻗고 있다. 상서로운 화요일로 기념하는 '바다 망갈'은 힌두 원숭이 신 하누만을 기리는 날로 신도들은 행인에게 음식과 음료를 나눠준다. <러크나우(인도)=2019.05.21.>



파리 에펠탑에서 한 남성이 맨몸으로 기어오르고 있다. 이로 인해 일반 관객들의 에펠탑 이용이 일시 금지됐다. <파리=2019.05.21.>



2008년 11월 21일 미국 가수 어리사 프랭클린이 로스앤젤리스에서 공연하는 모습. 그는 지난 해 8월 췌장암으로 사망했지만 올해 4월 15일 퓰리쳐상 역사상 처음으로 특별 창작상이 추서 되는 등 사후에도 인기와 존경을 받고 있다. 그는 사망후에 유서가 발견되지 않다가 올 5월에 손글씨로 된 3통이 발견되었다. <로스앤젤레스=2019.05.21.>



사진제공=뉴시스 gnp@goodnewspeople.com        사진제공=뉴시스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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