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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강의 세상이야기> 고백
입력시간 : 2019. 07.12. 21:27


신혼 첫날밤, 신랑이 신부에게 말했다. "내 물건은 갓 태어난 아기 같아"

신부는 조금 실망하는 눈치였지만, 그래도 괜찮다고 대답했다. 드디어 신랑이 옷을 벗자 그녀는 놀라 까무라쳐 버렸다.

또 일어나 쳐다보다 이번엔 그만 졸도를 하고 말았다.

그녀가 정신이 돌아온 후 한 말."어까는 갓 태어난 아기 같다고 했잖아요?"

그러자 신랑이 말했다. "그래, 갓 태어난 아기. 3kg에 37cm!"

"으악 나는 죽었네"

사람과 비슷한 닭 이야기

정력 좋은 장닭이 열마리 암닭을 거느리며 행복하게 살았다. 매일 오전이면 열마리 암닭이 어김없이 알을 낳았는데, 어느날 예쁜 암닭 한마리가 "끙끙"거리며 알을 낳느라고 심한 산통을 하고 있었다.

그러더니 알을 겨우 낳았는데 그 알이 계란이 아니고 오리알이었다!

화가 난 장닭이 오리알을 낳은 예쁜 암닭을 혼을내서 오리집으로 내쫓아버렸다. 세월이 흐른 후 우연히 오리를 만난 장닭이 예쁜 암닭은 잘 살고 있느냐고 안부를 물었더니 오리가 빈정거리며 하는 말, "그년 죽었어" 하였다!

깜짝 놀란 장닭이 왜 죽었느냐고 물어보니 오리가 대답하기를, "그년 타조알 낳다가 죽었어! "

신혼 첫날밤 놀란 신부는 죽었을까 살았을까 궁금하다!



청강 gnp@goodnewspeople.com        청강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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