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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피플 월드 포토
입력시간 : 2019. 07.13. 17:30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사망 10주기인 지난 6월25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의 마이클 잭슨 묘지에 팬들이 몰려들어 헌화하고 추모글 등을 남기고 있다. 마이클 잭슨의 가족과 친구들은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잭슨에 대한 추억을 공유하며 그를 추모할 것으로 보인다.<글렌데일=2019.06.26.>



프랑스 파리의 트로카데로 분수에 여성들이 뛰어들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번 주 유럽 대륙 전역에 걸쳐 무더운 날씨가 예상됨에 따라 파리를 포함한 프랑스 절반이 넘는 지역에 2번째로 높은 단계인 주황색 폭염 경보가 내려졌다.<파리=2019.06.25.>



독일 에르푸르트의 에르푸르트 박람회장에서 파브콘 3.D & 래피드 테크 국제 전시회가 열려 관람객들이 미국 스트라타시스의 인간 두개골 3D 프린트물 뒤를 지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11개국 200여 업체가 참여해 적층 제조와 3D 프린팅 분야의 최신 제품과 응용 프로그램을 선보였다.<에르푸르트(독일)=2019.06.25.>



카자흐스탄 제즈카잔의 카자흐 시내 남동쪽 150km 떨어진 곳에 러시아 소유스 MS-11 캡슐이 낙하산에 매달려 하강하고 있다. 국제우주정거장에서 6개월 이상 임무를 수행했던 우주인 3명이 무사히 지구로 귀환했다.<제즈카잔(카자흐스탄)=2019.06.25.>



세계 1위 데이팅 앱 '틴더'가 미국 뉴욕의 플랫아이언 광장에 길이 30피트(약 10m)의 무지개 프라이드 슬라이드를 공개해 참가자들이 미끄럼을 즐기고 있다. 이 행사는 프라이드 지지자들이 인권 캠페인 기부에 동참하고 상원의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성 평등법 마련을 촉구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틴더' 측은 "'30피트'의 의미는 성 소수자(LGBTQ)를 차별로부터 보호하지 못하는 미국 내 30개 주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밝혔다.<뉴욕=2019.06.25.>



독일 할바흐의 옥수수밭에서 2차대전 당시의 폭탄이 터져 해당 옥수수밭에 대형 구덩이가 파여 있다. 이 폭발로 넓이 10m, 깊이 4m의 대형 구덩이가 생겨났으며 경찰은 폭탄이 농기구 등 외부 충격으로 터진 아무런 징후가 없어 땅속에 묻혀 있던 폭탄이 화학적 현상 등으로 기폭장치가 반응한 것 같다고 밝혔다. 독일에서는 2차대전이 끝난 지 70여년이 지난 최근에도 당시의 폭탄이 빈번히 발견되고 있다.<할바흐(독일)=2019.06.24.>



사진제공=뉴시스 gnp@goodnewspeople.com        사진제공=뉴시스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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