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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피플 월드 포토
입력시간 : 2019. 08.19. 14:48


20세기 미국의 대표적 건축가인 프랭크 로이트 라이트의 건축물 8개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사진은 문화유산에 포함된 펜실베이니아주 밀런의 '낙수장' 건물.



에스토니아 수도 탈린에서 제150차 합창제가 열려 수만 명의 합창단이 모여 있다. 올해로 150주년을 맞은 이 합창제는 80년대 후반 50년에 달하는 소련의 점령에서 에스토니아가 독립하는 데 이바지한 '노래 혁명'에 영감을 주기도 했다. 5년마다 4일간 열리는 이 행사는 그들의 언어와 문화를 기념하고 130만 명의 발트 3국을 하나로 묶어주는 행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의 고향인 슬로베니아 세브니카 교외에 멜라니아 트럼프 동상이 세워져 있다. 실물 크기의 이 동상을 제작한 미국의 예술가 브래드 다우니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때의 멜라니아 여사 모습을 나무로 형상화했다고 밝혔으나 이에 대해 현지인들은 '허수아비' 같다며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미 켄터키주 모건타운에서 '그린 리버 매기 축제'가 열려 한 남성이 메기 잡기 대회 1회전에 참가해 맨손으로 물속 메기를 잡아 올리고 있다.



프랑스 파리에서 여성권익 운동가들이 손팻말 등을 들고 '여성혐오살인'(femicide) 중단 시위를 벌이고 있다. 페이스북의 한 그룹은 프랑스에서 올해 혐오 범죄로 사망한 여성의 숫자가 7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으며 프랑스 정부는 학대당하는 여성들을 보호하는 조치를 가속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프랑스 내무부 통계에 따르면 2016년 123명, 2017년 130명의 여성이 남편이나 배우자에 의해 살해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림5중앙>

영국 런던 근교 윈저성에 위치한 정원에서 해리 왕자와 부인 메건 마클이 첫 아이인 아치 해리스 마운트배튼 윈저를 안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윈저성에서는 아치의 성공회 세례식이 치러졌다.



사진제공=뉴시스 gnp@goodnewspeople.com        사진제공=뉴시스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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