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0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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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시대> 전동평 영암군수
6만 군민과 함께 꾸는 꿈... 군민행복시대 완성
건전재정으로 채무제로 이어, 예산규모 6천억 돌파
2년 연속 전국행복도시 선정 등 복지 22관왕, 전국최고
미래 먹거리산업 총력...문화관광·스포츠 산업 육성
입력시간 : 2019. 10.09. 16:11


전동평 영암군수는 “하나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영암”건설을 군정목표로 섬김행정, 찾아가는 서비스행정, 현장·확인 행정을 3대 행정철학으로 6만 군민행복시대를 완성하기 위해 힘차게 비상하고 있다.

조선업 경기불황에도 채무제로에 이어 군 살림이 역대최초로 6천억을 돌파하였으며, 지방재정확대 및 지방재정 신속집행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보편적 복지와 선택적 복지의 조화 속에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계층별 맞춤 복지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2년 연속 전국 행복도시 대상, 지역사회 보장계획 우수기관 선정 등 복지 22관왕을 차지하여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명품영암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박양우 문체부 장관 면담


특히, 영암군의 가장 핵심적인 사업이자 민선6기 눈부신 성과를 거둔 4대핵심전략산업을 민선7기 출범과 함께 한층 발전시켜 新산업으로 중단없이 추진하기 위해 39개사업을 확정하고 2,270억원을 집중 투자하여 미래 먹거리와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고자 총력을 경주하고 있다.

현재 군은 농업의 6차산업화에 IT와 BT를 결합한 생명산업 분야에 주력하고 있다. 16개 사업에 1,122억원이 투입되어 국립종자원 벼 정선시설(국비 250억원)이 8월말 시설공사를 마무리 하였으며, 유기농생산기반 구축사업으로 전국 최대 규모(1,600㏊) 유기농 재배면적과 무화과 산업특구(15개사업 28억원)가 2018년 우수특구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5월, CY그룹(전국 최대규모 롯데백화점?롯데마트 등 롯데그룹 유통매장 보유)과 업무협약 체결로 전국 백화점과 대형마트에 매력한우?달마지쌀골드?무화과?대봉감?멜론?영암배 등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체류형 콘텐츠 집적화로 지역경제를 살리는 문화관광?스포츠산업 역시 군이 주력으로 추진하고 있는 분야다. 20개 사업에 951억원이 투입되어 진행된다. 올해 봄, 5년 연속 국가축제로 지정된 왕인문화축제가 역대 최다인 100만명이 방문하는 대성공을 이뤘으며, 한국트로트가요센터는 10월 개관을 앞두고 전시 콘텐츠를 구성하는 등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도갑사문화공원 조성사업은 홍예교 설치를 추진중에 있으며, 기찬랜드에서 용암사지를 연결하는 월출산 명사탐방로(6.5㎞) 조성을 위해 기초조사와 탐방로 노선을 확정하기 위해 공원계획 변경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
CY그룹 협약식


월출산 100리 둘레길 생태경관 조성 사업은 200억원 규모로 기본조사와 타당성 용역비 5억원(국비 2.5억원)을 확보, 기본계획 수립에 들어가 기찬묏길의 경관개선, 전망대 설치, 포토존, 수변공원 등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영암군 민속씨름단은 설날장사 대회와 단오장사 대회에서 한라장사 2회, 씨름리그전에서 장사 3회를 배출했으며, 달마지쌀과 매력한우, 황토고구마 등 농특산물을 홍보하는 등 지역브랜드와 영암군민의 자긍심을 한 껏 드높여 주고 있다.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 182개팀 3,700여명, 도단위 1,000개팀 2,000여명, 전지훈련 29개팀 661여명을 유치하여 우수체육시설을 활용한 스포츠마케팅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6만 군민과 16만향우들과 함께 미래먹거리와 신성장동력인 新4대핵심발전 전략산업을 반드시 성공시켜 1차·2차·3차산업이 고루 발전하는 풍요로운 고장 일등영암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오직 영암군 발전과 군민만을 생각하며 1천여 공직자와 함께 군정 3대행정철학인 현장확인행정, 섬김행정, 찾아가는 서비스행정을 실천하며, 군정 전반을 더욱 창의적이고 혁신적으로 운영해 6만 영암군민과 함께 일등영암·행복영암·선진영암을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영안군의 新4대핵심발전 전략산업으로 미래 먹거리·신성장동력 창출

영암군의 가장 핵심적인 사업이자 민선6기 눈부신 성과를 거둔 4대핵심전략산업을 민선7기 출범과 함께 한층 발전시켜 新산업으로 중단없이 추진하기 위해 39개사업을 확정하고 2,270억원을 집중 투자하여 미래 먹거리와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고자 총력을 경주하고 있다.



△농업의 6차산업화에 IT와 BT 결합, 생명산업 집중 육성

생명산업 분야에서는 16개 사업에 1,122억원이 투입되어 국립종자원 벼 정선시설(국비 250억원)이 8월말 시설공사를 마무리 하였으며, 유기농생산기반 구축사업으로 전국 최대 규모(1,600㏊) 유기농 재배면적과 무화과 산업특구(15개사업 28억원)가 2018년 우수특구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친환경 클로렐라농법 실증시험(11작목 7㏊)에 착수하여 고소득 특화작목을 육성하고 스마트팜 활성화를 통해 최첨단 농업육성, 아시아종묘와 함께 기후와 토양에 맞는 무화과·옥수수 신품종 실증시험에도 착수했다.

지난 5월, CY그룹(전국 최대규모 롯데백화점·롯데마트 등 롯데그룹 유통매장 보유)과 업무협약 체결로 전국 백화점과 대형마트에 매력한우·달마지쌀골드·무화과·대봉감·멜론·영암배 등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농기계임대 북부사업소를 지난 2월 개소, 밭작물(고구마·콩·알타리무우 등) 수확기 및 파종기 등 24종 138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친환경미생물 배양시설 생산 확대(연간 120톤), 미암서울농장 조성을 위해 폐교부지를 철거하고 올 12월 개장을 목표로 착실하게 공사를 추진 중이다.

우수 농특산물 마케팅 전략 강화를 위해 대도시 직거래 장터(10회) 운영과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를 준공하여 창업교육(21명)과 시제품 품질검사, 로고·포장디자인 개발, 로컬푸드 인증을 위해 잔류농약 320성분 1,000건을 검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체류형 콘텐츠 집적화, 지역경제를 살리는 문화관광·스포츠산업

체류형 콘텐츠 집적화로 지역경제를 살리는 문화관광·스포츠산업 분야에는 20개 사업에 951억원이 투입되어 진행된다. 올해 봄, 5년 연속 국가축제로 지정된 왕인문화축제가 역대 최다인 100만명이 방문하는 대성공을 이뤘으며, 한국트로트가요센터는 10월 개관을 앞두고 전시 콘텐츠를 구성하는 등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도갑사문화공원 조성사업은 홍예교 설치를 추진중에 있으며, 기찬랜드에서 용암사지를 연결하는 월출산 명사탐방로(6.5㎞) 조성을 위해 기초조사와 탐방로 노선을 확정하기 위해 공원계획 변경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

월출산 100리 둘레길 생태경관 조성 사업은 200억원 규모로 기본조사와 타당성 용역비 5억원(국비 2.5억원)을 확보, 기본계획 수립에 들어가 기찬묏길의 경관개선, 전망대 설치, 포토존, 수변공원 등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영암군 민속씨름단은 설날장사 대회와 단오장사 대회에서 한라장사 2회, 씨름리그전에서 장사 3회를 배출했으며, 달마지쌀과 매력한우, 황토고구마 등 농특산물을 홍보하는 등 지역브랜드와 영암군민의 자긍심을 한 껏 드높여 주고 있다.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 182개팀 3,700여명, 도단위 1,000개팀 2,000여명, 전지훈련 29개팀 661여명을 유치하여 우수체육시설을 활용한 스포츠마케팅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삼호 실내수영장 건립(140억원)을 위해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설계공모 심사를 통해 실시설계 용역을 시행할 예정이며, 인조잔디 야구장(9억)과 족구장(11억)을 설치하여 시설 개선과 양질의 체육인프라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신성장동력 창출과 SKY관광선점! 드론·경비행기 항공산업
2019 추석장사 씨름대회


작년 10월 완공된 경비행기 이착륙장(800M)에서 본격적인 파일럿 양성을 위해 지난 5월 경운대학교 Flying Center(비행교육원) 개소식을 가지고 학생과 교관 40명이 입주했으며, 2020년부터는 140명이 입주 예정으로 영암읍 소재지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

완공된 경비행기 이착륙장에서는 작년 11월 호남권 최초로 제5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을 성황리에 마침으로써 항공레저산업 발전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소형항공기 클러스터 구축(드론·경비행기 조정교육 훈련·정비·제조 등)을 위한 연구 용역이 영암군 일원을 대상으로 진행 중에 있으며, 드론 제조기업 및 전문교육원 유치에 중점을 두고 ㈜에어컴 부설 영암 무인 비행장치 교육원을 개원하여 지금까지 762명이 교육 수료하고 707명이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농업·교육용 드론을 주문 생산방식으로 월 평균 20대를 생산·판매하고 있다.

드론 활용 노동력 절감 벼 재배단지 시범육성(30㏊, 영암·신북)을 위해 1억을 투입하여 항공방제를 실시했으며, 벼 항공직파 재배단지 시범단지(30㏊, 시종·서호)를 조성하고 2020년 드론 사업으로 국비 3억을 신청하는 등 농업에 드론을 활용하는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앞으로, 항공산업을 우리지역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소형항공기 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피드백과 드론 항공산업 관련 동향 분석 및 전문가 자문을 위해 신성장 자문위원회를 구성 운영하는 등 중장기 추진전략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



△자동차산업 메카와 4차산업혁명시대 주도! 자동차 튜닝산업

자동차산업 메카와 4차산업혁명시대를 주도하는 자동차튜닝산업 클러스터 구축사업은 총 사업비 2,606억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그동안 차부품 고급브랜드화 연구개발사업(513억) 등 1,031억원이 투입되어 튜닝산업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였고, 앞으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미래형 전기차 부품 기술개발사업(335억) 등 2028년까지 1,575억원을 투입하여 차 부품·튜닝산업 육성 및 인프라 구축, 기업 유치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금년부터 2021년까지 관내 자동차부품연구원 주관으로 미래형 전기차 핵심부품 기술개발을 위해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사업비로 국비 40억이 확보되어 기술개발 8개과제와 4개분야 기반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튜닝부품 선도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기술개발, 영세기업 사업화 지원에 나서고 있다.

2020년부터는 튜닝부품 품질 안정화 및 소비자 인식개선사업, 미래형 자동차 기술인력 양성사업, 미래형 자동차 공용플랫폼 개발 및 실증사업, 미래형 자동차 실증 및 보급 확산사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춘 기자 gnp@goodnewspeople.com        김영춘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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