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11일(토)
HOME 커버스토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환경 국제 스포츠 여성.가정 건강 이웃 전국

이동하기
<사건/사고> 폐지 줍던 60대 승용차에 치여 숨져
입력시간 : 2019. 11.04. 09:43


새벽시간대 폐지를 줍던 60대가 차량에 치여 숨졌다.

4일 오전 5시40분께 광주 광산구 도천동 자동차전용도로 2차선 도로에서 A(36)씨가 몰던 승용차가 B(67)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B씨가 크게 다쳐 숨졌다.

경찰은 B씨가 주운 폐지를 손에 든 채 도로를 걷다가 차량에 치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치사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np@goodnewspeople.com        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굿뉴스피플 만평
돈의 욕망과 선거공영제
시사논평> 마스크의 힘' 생명 지킴이
<정강의 세상이야기> 남편이 아닌 이웃…
애무가 너무 진해 남편이 팬티를 끌어내릴 때 엉덩이를 가볍게 들어주고 다리를 움직여…
< 우수농협 탐방> 동복농협…
조합원 실익지원 확대를 통한 농가 농업생산성 소득향상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 동복…
이 사람/공무원 화가 윤창숙씨
만화를 활용한 지방자치단체의 홍보기법과 효과 등을 종합 분석한 을 펴내 관심을 모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