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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피플 월드 포토
입력시간 : 2019. 11.28. 15:33


파키스탄 라호르에서 한 힌두교도 가족이 모여 연례 빛 축제인 '디왈리' 축제를 기념해 불을 붙이고 있다. 디왈리 축제는 빛이 어둠을 이긴 영적 승리를 기념하는 것으로 홀리(Holi), 두세라(Dussehra)와 더불어 힌두교 3대 축제로 손꼽힌다.<라호르=2019.10.28.>



로저 페더러(3위·스위스)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스위스 인도어 바젤 단식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젤이 고향인 페더러는 알렉스 드미노(28위·호주)를 세트스코어 2-0(6-2 6-2)으로 따돌리고 3년 연속 우승하며 이 대회 통산 10번째 정상을 밟았다.<바젤=2019.10.28.>



10월21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파이프 주 세인트 앤드류스 대학에서 전통 신입생 환영회 '레이즌 폼'(Raisin Foam) 행사가 열려 면도 거품을 몸에 바른 학생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이 전통 행사는 선배들이 신입생들을 가족처럼 챙기는 '레이즌 위켄드'(Raisin Weekend) 행사의 절정으로 신입생들은 자신들을 돌봐줄 선배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세인트앤드류스=2019.10.21.>



미 플로리다주 할리우드에 세계 최초의 기타 모양 하드록 호텔 앤 카지노가 개장해 기타 모양의 호텔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할리우드=2019.10.25.>



호주 정부가 지난 10월26일 자정(현지시간)부터 호주 아웃백 지역의 명물 '울루루'에 대한 등반을 금지했다. 이 바위는 오랫동안 정복해야 할 봉우리이자 숭배해야 할 성지로 기념됐으나 호주 당국의 이번 조치는 호주 원주민들이 국가적 의사결정에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사진은 2014년 4월 22일 울루루 바위의 일몰 모습.<앨리스스프링(호주)=2019.10.25.>


사진제공=뉴시스 gnp@goodnewspeople.com        사진제공=뉴시스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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