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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페어> 올해 마지막 최대 미술장터
2019대구아트페어 개막
미국 프랑스 일본등 8개국 114개 갤러리 5천점 판매
입력시간 : 2019. 12.02. 10:12


‘미술문화도시’ 대구에서 올해 마지막 대규모 아트페어가 열린다.

대구화랑협회와 대구아트스퀘어 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14~17일 대구 엑스코(EXCO) 1,2 홀에서 대구아트페어를 개최한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는 국제아트페어로의 발판을 다지고 있다. 미국 이탈리아 일본 프랑스 캐나다등 전 세계 8개국에서 내한, 총 114개 갤러리가 참여한다.국내외 미술시장 인기 작가 700명의 회화 조각 설치 미디어등 5000여점이 쏟아진다.

곽인식,구본창,김춘수,김태호,박서보,백남준,석용진,오세열,윤병락,이건용,이배,이우환,이팔용,천경자,최병소, 최정화 등 유명작가는 물론 데이비드 호크니,로버트 인디애나,마르크 샤갈,샐리 웨스트,앤디 워홀,요시모토 나라,이미 크뇌벨,자비에 베이앙,제프 쿤스,조지콘도,줄리안오피,토니크랙,토우코오카무라,투리시메티등 다양한 해외 작가의 작품이 판매된다.
대구아트페어 특별전 작가 이향미, 색 자체 연작 설치 장면


대구아트페어는 매년 대구미술의 역사성을 조명할 수 있는 특별전을 선보인다. 올해 특별 전시는 1970년대, 1980년대 독창적인 화면으로 주목받은 주요 현대미술가 이향미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그동안 권순철,이인성,박현기 작가를 선보였다. 행시기간 미술품 감정을 살펴볼 수 있는 최병식 경희대학교 미술대학 교수의 세미나가 열리고, VIP 컬렉터의 방도 소개한다. 덴스크의 북유럽 가구와 평소에 쉽게 접하지 못하는 쿠사마 야요이,조지콘도,조나스 우드,알렉스 카츠,카우스,스털링 루비,신디 셔먼,앤디 워홀,바바라크루거의 명작이 전시되며 한층 더 고급스러워진 VIP(컬렉터의 방)을 만나볼수 있게했다.

안혜령 대구화랑협회장은 “대구아트페어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별된 참가 화랑과 전시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한 부스 동선 및 전시 구성에 힘을 썼다”며 “올해도 편안하게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으니 많은 관람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데이비드 호크니, 호텔 연못의 풍경
백남준 PAIK Namjune, 로리 앤더슨 Laurie Anderson, Mixed media on canvas




NP gnp@goodnewspeople.com        NP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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