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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혁신비상대책위원회 노남수 위원장
제19대 대통령예비후보로 출마한 실력있는 정치인
광주북구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공식 출마 선언
당선되면 민주당 입당해 광주중심 정치혁신 이룩
광주 정신 살아있는 미래 통일대통령 만들기 앞장
“광주는 대한민국 역사를 창조한 곳, 서민과 중산층 위한 정치인 다짐”
입력시간 : 2019. 12.12. 15:59


내년 총선을 앞두고 선거에 출마할 예비후보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제19대 대통령 예비후보이자, 전국혁신비상대책위원장인 노남수 위원장이 내년 4월15일 치러질 광주 북구을 총선에 무소속으로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정치 재개에 나섰다.

노 위원장은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의 낡고 구시대적인 광주정치를 개혁하고 공천만 받으면 당선되는 잘못된 구조를 바꿔, 젊은 광주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되찾아 주고 싶다”면서 “이제는 잘못된 편견과 선거풍토를 바꾸고 제대로 실력있는 정치인이 나올수 있도록 광주가 앞장서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또한, 그는 역대 선거에서 공천만 받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찍어준 결과가 무엇인가 라고 반문하면서 기존의 광주 경제에 버팀목이었던 삼성공장도 베트남으로 이전하고, 금호아시아나 호남기업도 팔려나가는 실정에 누구도 한사람 제대로 이를 막아내는 정치인이 없음을 한탄했다.

그는 광주경제 뿐만 아니라 나라 전체가 총체적인 위기 속에 있는데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고 자신들의 당리당략에만 몰두해서 서로 싸우고 이득을 챙기는데 급급한 현실이 너무나 답답하다면서 이제는 수 십년간 지속되온 이러한 광주정치를 과감히 혁신 할 때가 되었다고 주장했다.

특히 노 위원장은 삼성그룹의 경영혁신팀에서 약13년간 삼성을 혁신하면서 세계무역과 초일류기업행정, 원가 절감 등으로 다양한 경험을 쌓고 2000년도에 퇴직하였고, 지난 2002년부터 무소속으로 정치에 입문해서 지금까지 다섯 번째 무소속만 도전하여 초지일관 자신의 깨끗한 정치신념을 지켜내는 과정에서 광주에서는 의지의 한국인이라 할 정도로 정계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소신과 뚝심파로 유명하다.
노 위원장은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의 낡고 구시대적인 광주정치를 개혁하고 공천만 받으면 당선되는 잘못된 구조를 바꿔, 젊은 광주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되찾아 주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노 위원장은 틈틈이 반부패운동과 이웃봉사를 실천하여 국제언론인클럽중앙회가 주최한 2015년 올해의 자랑스런 한국인상(기부공헌대상)을 수상했고, 2015년 올해의 사회공헌 대상(전국지방신문협회 중앙회), 2017년 올해의 사회봉사 대상(한국지역연합방송 창사기념), 2019년 최우수단체상(호남유권자연합) 등 다수의 봉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는 50년 토박이 광주 북구출신이다. 故노무현대통령과, 故노신영국무총리와 같은 광주노씨 혈통으로 유명하다. 아이러니 하게도 광주 북구 오치동 옛 농고자리 인근 삼각산아래에 약1100년이 다된 전국노씨 시조묘가 자리하고 있고 이곳을 삼릉단 이라고 한다. 예로부터 이 삼각산 자락 노씨문중에서 용이 3마리가 난다하는 전설이 있는데, 그 중 두 마리 즉 노태우, 노무현 대통령이 나와서 그 귀추가 주목된다. 국무총리는 이미 임시정부때 독립운동가인 노백린 장군을 비롯해서 노재봉 총리, 노신영 총리 세분이 나왔다. 전국 노(盧)씨 문중에서는 마지막 한분의 대통령이 반드시 나올 것으로 확신하고 있고 언제쯤 나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노 위원장은 이제는 광주가 고정관념을 버리고 새로운 정치토양을 만들어 지난 김대중 대통령(전남 하의도)에 이어서 광주에서도 대통령을 배출해야 할 때가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광주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창조한 곳으로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무수히 희생되었던 이들의 나머지 몫으로 살고 있다는 정신으로 진지하고 충실한 정치인으로 남겠다고 다짐했다.

이제는 우리 광주가 먼저 나서서 새로운 정치신인을 발굴하여 젊고 참신한 일꾼을 키워야하고 결국은 미래의 한반도 통일대통령으로 키워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평화와 개혁, 미래를 지향하는 정치로 소중한 밀알이 되어서 서민과 중산층이 잘 사는 나라, 평화와 번영이 보장되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노무현 정신을 되살려 믿음의 정치 만들겠다”

그는 광주 북구에서 일 한번 내보자며 강한 희망을 내비쳤다. 인물과 가치가 변치 않았으니,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그동안 고생해오면서 지켜왔던 뜻을 꼭 이루는 기회로 삼으라는 당부로 알고 있다고 했다. 그 당부를 항상 명심하면서 노무현 정신의 새 정치가 꼭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면서, 나아가 그 속에서 ‘북구의 노무현’이 되어 자신이 평생 가슴에 품고 실천해왔던 가치도 함께 녹여낼 것이라고 다짐했다.
삼각산아래에 약1100년이 다된 전국노씨 시조묘가 자리한 삼릉단


그는 출마의 명분을 ‘광주경제 살리기와 광주와 북구 청년 살리기’로 정하고 그동안 삼성에서 13년 동안 배우고 경험한 노하우를 살려 지역기업을 유치하고 키워내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노 원장은 정직하고 술수를 부리지 않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성품은 한 인간으로서는 큰 장점이지만 한국의 정치풍토에서는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다. 이 나라의 정치판이 중앙정치와 더불어 지방정치까지 권모와 술수가 난무하는 진흙탕으로 만들어놓았기 때문이다. 그는 평화는 인권과 함께 우리가 지켜야 할 보편적 가치이며 정의와 복지의 실현을 위한 필수적인 환경으로, 부조화된 기성정치와 낡은 대립구조를 걷어내고 다함께 잘 사는 새정치를 구현한다는 것이다.

그는 새 정치 시작과 함께 그늘에 가려져 있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저소득층·결식아동·독거노인 등 소외받고 외로운 사람들의 복지 증진에 최대한 귀를 기울일 수 있는 대변인이고 싶어 한다. 지역 곳곳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그이기에 지역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대안도 가지고 있다. 이런 그의 열정이 지역민들을 위해 펼쳐질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기대한다.



시민운동가에서 ‘생명존중·사람중심’ 정치철학

완성 총력

그는 50년 토박이 광주 북구출신으로 삼성그룹에 입사하여 경영혁신팀에서 10년이상 원가절감, 혁신전문가로 재직하다가 2000년도에 퇴직하여 사회정의 시민운동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세 번씩이나 억울하게 감옥에 투옥되었고, 결국 최종 무죄판결을 받았으며, 이 과정에서 돈을 버는 것보다 사회정의를 바로잡고 정치혁신이 우선이라고 판단하고 2002년도부터는 정치에 뛰어들어 순수 무소속으로만 선거에 출마하여 지금까지 총 네 번 낙선 경험의 소유자다.

그러나, 노위원장은 포기하지 않고 광주의 혁신과 지역발전을 위한 참신한 정책발굴과 시민들의 고충처리에 앞장서고 부정부패 척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2015년과 2017년 서울국제언론인클럽, 지방신문연합중앙회 등으로부터 사회봉사대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제19대 대선 때는 무소속 대통령 예비후보로 등록하기도 했다.

노위원장은 현재 광주지도자 홀리클럽 회원이면서 전남대학교 총동창회 부회장, (사)전국숲사랑중앙회 상임 공동대표, 광주 장애인문화협회 후원회장, 반부패운동본부 추진위원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봉사활동과 사회공헌 시민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이끌어가는 정치가 아니라 함께 하는 정치를 추구해왔다고 했다. 그는 앞으로 정치활동을 하면서 항상 현장의 목소리와 요구를 귀담아 듣고 생명존중·사람중심의 정치철학으로, 국민과 함께 하는 정치인으로 남고 싶었다고 했다.



“지역과 국가 위해 헌신하겠다”

노 위원장은 15년을 넘은 정치와 그동안 시민운동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과 국가에 대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이제는 지역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헌신하겠다고 했다. 특히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그리고 실질적 민주주의의 실현에 어떤 주저함도 부끄러움도 없이 당당히 나서겠다고 했다.

그는 “광주정신이 살아있는 대통령을 만들고 정의와 풍요로움이 조화를 이루는 광주를 만들”고, “시민의 소리와 요구에 귀 기울이는 겸허한 자세로 선거운동을 해 나갈 것이며, 거창한 구호로 시민을 현혹시키는 선동정치를 탈피하고 차분하되 구체적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는 ‘소통과 교감’의 정책선거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호남에서 유일하게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최고위과정 미래경영대상 수상


국제키와니스 한국지구 제7지역, 희망클럽 회장

노 위원장은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봉사하는 (사)국제키와니스 한국지구 제7지역인 광주광역시에 희망클럽 초대회장에 추대됐다. 그는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며 국제키와니스 설립취지에 맞는 활동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살아가도록 더 열심히 노력 할 것을 다짐 했다. 이와 더불어 우리 광주지역에도 소외되고 어려운 아이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케어가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지 달려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주 희망클럽은 향후 어린이들 대상 지원 및 미혼모 자녀 돕기, 저소득 산모의 입원 치료생활지원, 산모영양 돌보기, 산모 금연 ’금주 , 마약 금지 운동을 펼친다.

이 외에도 유영아 장난감 시설 원조, 아동 병원의 유아 돌보기, 환자 이송 등 자원봉사, 아이들 기저귀 원조, 유영아 탁아소 설치 운영 지원, 유영아 안전관리, 아동 도서실 설치, 지체 부자유 아동을 위한 특수 의자 및 휠체어 사주기 운동 등을 펼쳐나가고 있다. (사)국제키와니스는 국내에 1966년에 서울에 들어와 53년의 활동을 하고 있는 봉사단체로 외교통상부로 부터 사단 법인 설립 허가를 받았다.



서구청공무원들 불법건축 인허가관련 위증죄·뇌물죄

기소, 공무원사회 큰 경종

노 위원장은 지난10월 서구청 건축인허가 비리를 밝혀냈고, 이를 A간부와 부하직원 B씨가 짜고 비리를 덮으려고 광주지방법원에서 위증을 하였다가 또 다시 2명 모두 광주지검이 위증죄로 기소함으로써 그동안 도덕불감증과 기강이 느슨해진 광주광역시 산하 전체공무원들에 큰 경종을 울렸다. 그동안 광주시민들은 공무원들의 불공정한 업무행태와 비리의혹을 알고도 보복이나 불이익이 두려워서 지적하지 못한 것이 현실이었다.

노위원장은 향림사 입구 주민통행길을 막고, 서구청땅을 불법으로 점유하는가하면, 불법적인 건축을 일삼아 주민들에 큰 피해를 주었던 C모씨의 지상3층건물이 서류상으로 지상2층으로 허가난것과 관련하여 주민들을 대신하여 민원을 제기하고 3년여간의 끈질긴 추적끝에 뇌물죄,등으로 징역4월에 집행유예1년, 추징금700만원을 1심 선고 받게했었다.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최고위과정 미래경영대상 수상

미국 전체 5000개 대학중에서 랭킹15위, 세계대학랭킹 27위(서울신문사제공)이면서 노벨상 수상자 23명, 퓰리처상 수상자를 39명 배출할 정도로 세계적으로 명문대학으로 손꼽히는 미국 위스콘신 메디슨 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한국 최초로 마련한 대통령리더십과정 최고위과정 총60명의 1기 수료식에서 호남인으로는 유일에게 노 위원장이 수료증을 수여받았고, 우수한 성적과 근면 성실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미래경영대상이라는 큰상을 수상했다. 특히 광주에서 공무원과 부동산관련 부정부패를 척결하느라 30여건의 소송을 동시에 진행하는 열악한 과정에서도 지칠줄 모르는 끈임없는 열정과 철저한 자기관리로 이날의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것이 알려져 의지의 한국인으로 각인되었다.



3·1운동 100주년 광주전남 대표 33인 선정

노 위원장은 전국혁신비상대책위원회 3·1운동 100주년 기념과 한반도 평화통일 염원 행사에서 광주·전남을 대표하는 33인 지도자에 선정됐다.
노남수 전국혁신비상대책위원장이 유권자연합 선정 ‘2019 최우수단체상’을 수상했다.


33인 지도자는 심사를 통해 노 위원장을 비롯해 박주선 전 국회부의장, 서삼석 국회의원, 최형식 담양군수, 정환담·노희관 전남대 명예교수, 김영용 4·19연합회장 등이 선정됐다. 종교계에서는 남진현, 고고산 스님, 백정미, 연인기, 지재섭씨 등이 포함됐다.

노 위원장은 “나라가 어려운 시기에 3·1운동 정신을 적극 계승 발전시켜 어려운 서민경제를 되살리고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과 세계속의 빛나는 한민족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한마음 한뜻으로 화합해야 한다”며 “모든 국민이 잘사는 행복한 나라 건설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국 취약계층 무상의료 범국민추진위원장 선출

노 위원장은 전국 최초 취약계층을 위한 전국민무상의료 범국민추진위원회 발대식에서 초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그는 어려워지는 경제상황과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해 지금부터라도 4대강사업, 해외유전개발투자와 같은 무분별한 국가예산들은 삭감하고 기초단체 구의원제도 폐지, 국회의원정수를 약20% 축소한다면 약 70조가량의 예산은 충분히 확보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예산을 고령의 어르신들과 장애인, 그리고 특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국민들을 국가가 책임지고 무상의료를 적극 추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제는 2050년 인구절벽사태와 저출산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행복한나라 건설, 청년 일자리창출에 눈을 돌리고 미래에 자식들의 세금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정책발굴에 온 국민의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고 했다. / 김영춘 기자



>> 약 력

-광주 북구 일곡동 출신 -광주중흥초교 졸업 -광주북성중학교 졸업(34회) -전남공업고등학교 전기과졸업(9회) -개교이래 전교최다자격취득(7개), -졸업식 최고기술상 수상 -송원대 금융회계학 1년중퇴(1학년 전교수석) -호남대학교 사회복지학 1년중퇴(생업) -동강대학교 노인복지학 졸업(야간부 총학생회장) -조선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전남대학교 정책대학교 행정작 석사 수료(총원우회장) -미국 위스콘신 메드슨 대학교 대통령리더쉽과정 수료(1기생) -광주최초 미래경영대상 수상


김영춘 기자 gnp@goodnewspeople.com        김영춘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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