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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피플 월드 포트
입력시간 : 2019. 12.19. 12:13


독일 도르트문트 크리스마스 마켓에 세계에서 가장 큰 트리 중 하나인 크리스마스트리가 불을 밝혀 화려한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높이 45m의 이 크리스마스트리엔 4만8천 개의 전구가 불을 밝혔다. <도르트문트=2019.11.26.>



이탈리아에서 '세계 여성폭력 추방의 날'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린 가운데 로마의 붉게 물든 몬테치토리오 궁전 앞에 시민들이 모여 있다. '세계 여성폭력 추방의 날'은 1960년 11월25일 도미니카에서 독재 정권에 항의하다 살해당한 세 자매를 추모하기 위해 1981년 라틴아메리카 여성 활동가들이 이날을 세계 여성폭력 추방의 날로 정했고, 1999년 12월17일 유엔총회에서 '세계 여성폭력 추방의 날'로 공식 인정했다. <로마=2019.11.26.>



미 일리노이주 글렌코의 시카고 식물원에서 조명 쇼 '라이트스케이프'가 열려 한 모녀가 이를 즐기고 있다. 시카고에서 가장 규모가 큰 이 조명 쇼는 지난 11월22일 개막해 2020년 1월5일까지 이어진다. <글렌코=2019.11.26.>



캐나다 온타리오주 해밀턴에서 '2019 산타 5K 마라톤'이 열려 산타 복장의 참가자들이 출발선에서 달려 나오고 있다. 이날 약 400명이 산타 옷을 입고 연례행사에 참여했다. <해밀턴=2019.11.25.>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 양쪽 가로수에 크리스마스 조명이 켜져 시민과 관광객들이 몰려 있다. 이날 샹젤리제 거리 2km 구간 약 400그루의 나무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LED 전구가 점등됐다. <파리=2019.11.25.>



독일 드레스덴에서 얼음과 눈 조각 전시회 '얼음 속 동화'(Wintermaerchen)가 개막해 한 관람객이 각종 작품을 사진으로 남기고 있다. 이 전시회에는 얼음과 눈 조각 경연대회 우승자를 포함한 23명의 각국 예술가들이 250t의 얼음과 150t의 눈으로 조각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시회는 2020년 2월23일까지 이어진다. <드레스덴=2019.11.25.>



사진제공=뉴시스 gnp@goodnewspeople.com        사진제공=뉴시스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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