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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순간 다시한번' 광주세계수영대회 사진 전시회
23~27일 광주시청 시민홀에서 개최
공식 기록사진·보도사진 등 전시
입력시간 : 2019. 12.20. 11:48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사진 전시회.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 성공 개최를 기념하는 사진전시회를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광주시청 시민홀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온 인류와 함께 한 2019 감동의 순간(부제 Dive Into Gwangju 2019)'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그 동안 조직위가 보유하고 있는 공식 기록사진과 시민·언론의 사진도 함께 공개한다.

70여 점 이상의 공식 기록사진에는 조직위와 국제수영연맹(FINA)이 대회를 준비해 나가는 모습부터 물 속 선수들의 움직임을 볼 수 있는 수중 장면,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되었던 선수촌 내부 모습을 담고 있다.

감동의 순간을 시민, 자원봉사자와 서포터즈 등 대회 참가자 모두와 함께하기 위해 시민·언론이 촬영한 사진도 선보인다.

지난 11월 온라인 공모를 통해 선정한 시민 작품과 한국사진문화예술진흥회 작가 사진, 광주전남사진기자회의 보도사진, 광주시·시의회·여수시 등 개최도시 홍보사진 200여 점도 함께 전시한다.

대회기간 손님맞이 등 광주시민의 모습 외에도 세계 스타들의 열전, 국내외 찬사를 받은 수준 높은 개·폐막식 공연 장면 등이 다시 한 번 감동의 순간을 전한다.

조영택 조직위 사무총장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열린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적극 지원해 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언론, 개최도시와 조직위가 함께 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또 한 번 역사적인 감동의 순간을 기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직위는 전시 작품을 대회 유산으로 남길 수 있도록 대회 참가 기관 단체에 일부 배부하고, 2023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한국수영진흥센터에도 전시 할 계획이다.


gnp@goodnewspeople.com        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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