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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포토
입력시간 : 2020. 02.20. 10:48


사우디아라비아 킹 압둘라 경제도시의 홍해 리조트에서 낙타에 올라탄 사람들이 해변을 거닐고 있다.(킹압둘라(사우디=2020.02.02.)



영국이 현지시간 1월31일 오후 11시 EU를 공식 탈퇴하면서 런던 의회광장에서 기념 집회가 열려 브렉시트 지지 여성이 국기를 흔들며 기뻐하고 있다. 영국은 2016년 6월 국민투표에서 EU 탈퇴를 결정한 지 3년7개월 만이자 EU 초석인 유럽경제공동체(ECC) 합류 47년 만에 EU를 공식 탈퇴했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브렉시트를 한 시간 앞두고 대국민 연설을 통해 브렉시트가 '새로운 시대의 새벽'이라고 밝혔다.(런던=2020.02.01.)



지난 1월30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오스틴의 한 식당 뒤편 벽에 헬기 사고로 숨진 미프로농구(NBA) 전설 코비 브라이언트와 그의 딸 지안나의 벽화가 그려져 한 주민이 그 앞에 헌화하고 있다.(오스틴=2020.01.31.)



지난 1월31일(현지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초콜릿 도시 허시에서 허쉬 직원들이 기네스북 세계 최대 초코바 기록을 경신한 대형 리세스 '테이크5' 앞에서 환호하고 있다. 이 초코바는 무게 약 2,700㎏에 길이 2.7m, 폭 1.7m, 높이 60cm로 40명의 직원이 달려들어 5일간 만든 것으로 1월16일 미 텍사스주의 스니커즈가 기록한 세계 최대 초코바 기록을 불과 2주 만에 경신했다.(허시=2020.02.01.)



베네수엘라 아티스트 오스카 올리바레스가 카라카스 외곽의 한 벽에 플라스틱병 뚜껑으로 만든 모자이크 벽화에 앵무새들이 날고 있다. 14세에 이 작업을 시작한 올리바레스는 이 벽화에 '오코벽화'라는 제목을 붙였으며 수천 개의 병뚜껑을 사용했다. (카라카스=2020.02.01.)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요르단강 서안 라말라에서 미국의 중동 평화안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며 이스라엘 국기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진을 태우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28일 동예루살렘에 팔레스타인 국가를 건설하되 요르단강 서안지구 주요 이스라엘 정착촌에 대한 이스라엘 주권을 인정하는 내용의 '친이스라엘' 성격 중동평화안을 발표했다. 팔레스타인 측은 "평화안이 팔레스타인의 민족 생존권을 파괴하려는 시도에 불과하며, 결국 실패할 것"이라고 반대의 뜻을 밝히고 있다.(라말라=2020.01.31.)



사진제공=뉴시스 gnp@goodnewspeople.com        사진제공=뉴시스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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