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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내일까지 최대 100㎜ 비…"교통 안전 주의"
시간당 30㎜ 강한 비 내리며 돌풍·천둥·번개도 동반
입력시간 : 2020. 03.26. 09:45


26일 광주와 전남 지역에 봄비가 내리고 있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오전 7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영광 낙월도 10㎜, 함평 8.5㎜, 무안 해제·신안 지도 7㎜, 장흥·나주 다도 6.5㎜, 고흥 6.4㎜, 광주 4.6㎜ 등을 기록하고 있다.

비는 27일 오후이면 대부분의 지역에서 그칠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30~80㎜다.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10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특히 이날 오후 3시부터 27일 오전 6시 사이에 시간당 3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 남해안 지역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따뜻하고 습한 공기를 동반한 남서풍이 강해지면서 많은 양의 수증기가 유입돼 비가 내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많은 비가 내리면서 가시거리가 짧을 것으로 보인다. 빗길 미끄러짐 사고 등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gnp@goodnewspeople.com        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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