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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김길용 의원
도민 삶의 질 향상과 권익보호 '동분서주'
깨끗하고 참신한 정치로 지역 발전의 새로운 희망 열어
청년. 노인복지 등 사회복지분야 발군의 실력 발휘
광양항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방안 마련 노력
입력시간 : 2020. 07.15. 10:20


전남도의회 김길용 의원(민주당 광양3) 은 도의회가 지역민들에게 신뢰와 관심을 받기 위해서는 의회가 단순히 도정을 견제ㆍ감시만 하는 기구에 머무르는 시대는 지났다고 했다. 급변하는 사회 변화와 흐름 속에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다양하고 전문적인 집행부 사무에 대하여 건전한 견제와 감시를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김 의원은 대의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존재하는 도의회가 의원 전문성 강화, 활발한 도민 참여, 생활정치 구현으로 사랑받고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부단한 노력은 물론 소통을 통해 대화와 토론을 중시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또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도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더 낮은 자세로 소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언제나 도민 삶의 질 향상과 권익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다.

김 의원은 그동안 전남도뿐만이 아니라 광양시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민심을 가장 쉽게 엿볼 수 있는 현장에서 도민과의 소통으로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우리며 민의를 대변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온 그는 청년부문과 노인복지 등 사회복지분야 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상임위에서 정책수립에 있어 도민과 현장에서 소통하며 민심을 읽고 슬기로운 지혜로 민의를 대변해 도민과 같이 호흡하고 봉사하는데 최선을 다했다. 또한 세계적 코로라19로 경제위기에 따른 지역경제의 침체 속에서 전남도의 발전을 위한 도민의 역량을 한데모아 가야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도의회 의원 모두가 하나된 합리적 판단과 대안제시를 통해 보다 능률적이고 신뢰받는 의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노후를 편안하고 보람차게 보내실 수 있는 전국 제일의 '복지 메카'로 만들어가겠습니다." 김 의원은 집행부와 함께 복지서비스 사업을 보다 구체적으로 추진해 완성시키겠다고 밝혔다. "차상위계층이 기본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생계비를 지급하고, 이들이 재활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그는 또 오갈 데 없는 독거노인이나 치매와 중풍 등 장기 치료가 필요한 노인들을 행정기관의 보호 아래 두겠다는 복안도 제시했다. 그는 저소득 생활보호대상 및 독거노인들의 보건위생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 도입을 위해 관련 법령과 타 시도의 사례와 예산지원의 적정성 연구에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지역경제와 도민 복지 향상 등 중요한 사업과 관련된 정책 결정

전라남도 경로식당 급식 지원 조례안, 전라남도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등 9건의 조례안과 249여건의 공동 의안을 발의하는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김 의원은 전남대학교 총학생회 부회장 출신으로 공군에서 장교로 근무하다 예비역 공군소령으로 예편하고 우윤근 전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보좌하는 활동으로 정치에 입문 도의원에 당선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의장으로 광양항 활성화 노력

김 의원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의장으로 광양만권의 시급한 당면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전략적 투자유치를 통하여 투자금액 1조원, 투자기업 50개사를 유치하여 1천5백 여개의 일자리 창출과 세풍산단 33만㎡ 를 광양항 배후 부지로 지정 되도록 행정력을 집중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광양항 신규 물동량 5만2천 TEU를 창출과 LNG ISO탱크, 식품 산업 등 다양한 산업을 유치 일자리 중심의 항만 배후단지를 활성화 할 예정이다.


또한, 경도 해양관광단지 본격 개발을 위하여 개발계획 변경 등을 본격 추진하고 블루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위하여 리튬 등 부품소재 기업을 적극 유치하여 이차전지 부품 소재산업의 거점도시로 육성키로 했다.

김 의원은 “각종 사업 추진 시 신중한 검토와 함께 인근 광주광역시가 경제자유구역으로 예비지정 됨에 따라 향후 투자유치 등에 있어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양항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남도 차원에서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특히 물동량 확보를 위해 국내외 선사·화주·화물 중개업체들을 대상으로 수도권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등 광양항 마케팅을 강화하고 해수부에 국비 지원을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부산항과 차별이 없도록 해양수산부에 광양항에 대한 배려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촉구하겠다”며 “컨테이너부두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24열 컨테이너 크레인 설치와 야드 트랙터 동력원을 경유에서 전기로 전환할 수 있도록 국비 지원을 계속 건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남 청년발전 특별위원회' 구성 대표 발의

김 의원은 전라남도의회가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대안으로 ‘전라남도 청년발전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통과 특별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청년특위는 한국사회에 가장 중요한 문제로 떠오른 청년문제 해소를 위해 도의회 차원에서 청년정책 추진현장을 직접 찾아 소통하는 등 청년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과 종합적인 정책대안을 마련하는 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청년특위는 서울시의회 청년특별위원회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특성 및 청년 요구를 반영한 청년정책 교류·협력사업 추진도 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목포 괜찮아 마을’사례에 대한 평가를 비롯해 창업청년 지원 확대(지역 산업생태계 정보 제공, 판로 연계 등), 귀농·귀촌 희망청년 지원을 위한‘광역지자체간 소통창구’마련 등 다양한 정책 제안의 장이 마련됐다. 또한 수도권과 비수도권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한‘고향세’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서울특별시의회 차원의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김 의원은 40대 청년 도의원들과 함께 전라남도 청년발전특별위원회 구성을 주도하고, 전라남도 문화콘텐츠산업 육성 조례와 전라남도 이스포츠(전자스포츠) 진흥에 관한 조례, 전라남도 청소년 건강증진 지원 조례 등 청년친화적인 조례를 연구해 대표 발의했다.

또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서 청년 근속장려금 보조금 지원과 청년 구직활동수당 대상 확대 등 전남도의 정책변화를 이끌어내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2019년 ‘제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김 의원은 초선의원임에도 불구하고,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 청년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광양만권해양생태계보전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여수ㆍ순천 10.19사건특별위원회 위원, 지방분권T/F 위원으로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했으며,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의장으로서 광양만권의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김 의원은 전남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라남도 어르신 공동생활 지원 조례, 전라남도 문화콘텐츠산업 육성 조례, 전라남도 이스포츠(전자스포츠) 진흥에 관한 조례, 광양 바이오매스발전소 건립반대 결의안, 전라남도 청년발전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특히, 행정사무감사와 도정질의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을 포함한 환경오염방지 종합대책 강구 ▲결식우려 아동 및 어르신 급식비 인상 ▲ 생활시설 어르신 간식비 인상 ▲취약계층가구 및 복지시설 노후 급수관 교체사업 확대 ▲장애인콜택시의 불합리한 운영체계 개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영ㆍ유아 보육 국가책임제 시행 ▲학교 탈의실 설치 확대 ▲어르신 복지시설 및 요양병원 안전대책 강구 ▲e스포츠 산업 육성 등 주요 도정현안에 대해 문제점을 도출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김 의원은 ‘2018 지방자치의회 의정대상 대상’수상(여의도정책연구원 주관)에 이어, 2019년 ‘제7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그는 남은 의정활동은 젊은 도의원으로서 초심 그대로 현장의정을 최우선으로 두고 일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입법 활동에 보다 노력하겠다고 한다. 지방의원의 조례발의는 지방의회 의원의 주요한 권한이면서 지방자치를 활성화 하고 생활정치의 근간이 되며 주민생활의 복리증진에 큰 기여를 하게 된다는 생각이다.



김영춘 기자 gnp@goodnewspeople.com        김영춘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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