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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피플 월드 포토
입력시간 : 2020. 11.03. 15:27


호주 시드니 남쪽 350km 떨어진 하든의 뉴사우스웨일스 마을 인근에 밝은 노란색 캐놀라 들판이 보인다. 호주 농업자원경제과학국(ABARES)은 올 캐놀라 생산량이 340만 톤으로 지난 10년 평균치보다 4%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하든(호주)=2020.09.22>



터키 이스탄불의 한 호수가 가뭄으로 말라 갈라진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이스탄불 시에 필요한 물을 공급해 온 9개 댐의 수위는 이날 기준 40%까지 낮아져 작년 같은 기간 52%에 훨씬 못미치고 있다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이스탄불=2020.09.22>



화려하게 치장한 마사이족 여성들이 케냐 카지아도 인근 마파라샤 힐스 기슭에서 열린 마사이 남성의 오른게셰르 의식을 구경하고 있다. 오른게셰르는 엔키파타(소년), 에우노토(성년)와 더불어 마사이 남성이 거쳐야 하는 마지막 통과 의례로 전사인 모란(Moran)의 시기(에우노토)가 끝나고 연장자의 지위에 올라감을 기념하는 육식 의식이다. <카지아도(케냐)=2020.09.24>



지난 9월22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프렌즈우드에 강풍과 폭우를 몰고온 열대성 폭풍 '베타'로 클리어 크리크가 범람해 한 형제가 카약을 타고 있다. <프렌즈우드=2020.09.23>



.미 캔자스주 힐스데일의 한 호수에서 푸른 왜가리 한 마리가 수면에 반사되는 석양을 배경으로 실루엣을 드러내고 있다. 서부 산불의 연기가 미국 전역으로 퍼지면서 최근 일몰이 평소보다 더 강렬하게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힐스데일=2020.09.22>



최왕식 gnp@goodnewspeople.com        최왕식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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