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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고향에선…> …고창, 보존가치 높은 비지정 고인돌 국비지원 절실
입력시간 : 2020. 11.03. 15:51


전북 고창군 심원면 도천리 일원 상판 지름 8m 20㎝의 대형 고인돌, 높은 보존 가치를 지녔음에도 지난 2000년 세계문화유산 등재 당시 군락지에 속하지 않아 '비지정 문화재'로 분류되면서 줄곧 방치돼온 모습
보존가치가 높은 전북 고창의 일부 고인돌들이 세계문화유산 등재 당시 '비지정 문화재'로 분류된 후 방치되고 있어 보존·정비에 대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고창군 등에 따르면 심원면 도천리 일원 '라-3(군 지정번호)'번 고인돌, 특이한 형태를 가져 높은 보존 가치를 인정받고 있지만 주변에 각종 쓰레기가 널브러져 있는 등 최소한의 보존처리도 되지 않은 채 방치되고 있다.

이 고인돌은 받침돌이 여러개인 육지석 또는 팔지석 고인돌로서 지주석과 상판을 합해 1m 남짓의 낮은 높이이면서도 넓은 상판의 지름이 8m 20㎝에 이르는 '바둑판식'의 대형 고인돌이다. 낮고 넓은 모양새 때문에 축조 후 제사를 지내던 '제의형' 고인돌로 추정되기도 했으나 상판 아래 무덤방이 있는 것으로 보아 망자를 모셨던 고인돌로 확인됐다.

덧붙여 일부에서는 이 고인돌의 낮고 넓은 형태가 "무덤의 순기능도 있지만 상판 자체가 당시 생활에 필요한 공간적 의미도 갖지 않았겠나"라는 의문을 가지며 발굴의 필요성을 주장하기도 한다.

고창군에서도 해당 고인돌뿐만 아니라 부득이 방치되고 있는 여타 비지정 고인돌들에 대한 발굴 및 보존처리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해당 고인돌들이 위치한 토지의 권리행사 문제, 맞닿아 있는 농업시설물 등에 대한 처리문제에서 난관에 봉착해 있다. 결국은 예산문제다. 특히 지난 2000년 12월 세계문화유산 등재 당시 군락지에 속하지 않았다는 이유 때문에 '비지정 문화재'로 분류됨에 따라 국비지원 대상이 되지 못했던 점이 가장 큰 걸림돌이다. 이 때문에 고인돌의 고장 고창에서는 비지정 문화재라 할지라도 보존가치가 높은 문화재의 경우 재심사 등 제도적 장치가 마련돼 국비지원의 길이 열려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한편 군은 확보된 관련 군비예산을 집행해 연말까지 보존가치가 높은 관내 비지정 고인돌에 대해 기초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향후에는 향토문화재 지정과 도문화재 지정 등으로 연결시켜 항구적 보존·정비의 토대를 마련할 방침이다.



담양, '귀농인의 집' 추가 조성

전남 담양군이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일정기간 영농기술을 배우고 농촌체험 후 귀농 할 수 있도록 임시거처인 '귀농인의 집'을 조성했다.

귀농인의 집은 지역 내 빈집을 확보, 내부를 수리하거나 이동식 주택을 설치해 7년 이상 귀농인의 집으로 운영하는 조건으로 마을이나 단체에 사업비 30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제1호 귀농인의 집은 지난해 대덕면 운산리 운수대통마을에서 소유하고 있던 한옥(49.5㎡)을 수리해 조성했으며, 월 10만원의 임대료로 예비귀농인이 거주하고 있다.

제2호 귀농인의 집은 2020년 월산면 용흥리 용오름농촌체험마을 내에 이동식주택(30㎡)을 설치, 월 15만원의 임대료로 예비 귀촌인이 거주하고 있다. 입주는 6개월에서 1년까지 계약가능하다.

담양군은 관심, 준비, 정착 등 3단계로 나눠 다양한 귀농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귀농인의 집은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임시로 거주해 보면서 마을이나 단체와 함께 농업·농촌을 경험시키는 지원사업의 하나다.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 귀농귀촌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refarmdamyang.org)를 방문하면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순창,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확대

전북 순창군이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의 양육을 지원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하면서 산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에 따르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전문교육을 받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가 출산 가정을 방문해 산모의 건강회복을 돕고, 신생아를 보살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대상 가정은 태아 유형, 출산 순위, 소득 기준 등에 따라 차등을 두고 정부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앞서 정부는 지난 7월부터 대상 기준을 기존 중위소득 100% 이하에서 120% 이하로 범위를 확대, 시행하고 있다. 또 그동안 서비스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기초생활보장 해산 급여 수급자와 긴급복지 해산비 수급자들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올해 대상 범위가 확대된 중위소득 기준 120% 이하 가구는 4인 가족의 경우 월 건강보험료의 본인부담금이 직장가입자의 경우 19만2080원, 지역 가입자 19만9256원, 혼합 19만5200원 이하인 경우다.

군은 정부 지원 외에도 별도로 예산을 확보, 기준 중위소득 120%를 초과한 가구에 대해서도 지원하면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정부 지원을 받지 못했던 중위소득 120%를 초과한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태아 수와 소득 기준, 서비스 이용일수 등에 따라 최소 60만9000원에서 319만9000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기한은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이후 30일 이내이며, 순창군 보건의료원 해피니스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정영곤 군 보건의료원장은 "많은 출산 가정에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홍보하고 아이 낳기 좋은 순창군을 만들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비대면 출산 교실 운영, 출산 축하금 지원 등 임산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며 출산율 확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순천, 순천만 논에 새긴 '흑두루미'와 '힘내라 대한민국'

전남 순천시와 순천만인근 농민들이 '코로나19'로 지친 온 국민을 응원하기 위해 '비상하는 흑두루미' 그림과 '힘내라 대한민국' 문구를 순천만 논에 새겼다. 순천만에 코로나19 극복 희망 메시지를 품은 거대 흑두루미가 순천만 흑두루미 희망농업단지안 일반벼와 유색벼로 62㏊를 가득 채웠다.

순천시에 따르면 시는 순천만 갯벌 인근에 있는 희망농업단지에 주민들과 함께 순천만을 찾은 겨울 철새의 먹이터를 보전하고 탐방객 볼거리 제공을 위해 매년 친환경 경관 농업을 추진해왔다. 올해는 농가와 주민 의견을 수렴해 절제와 침착함으로 코로나19에 의연하게 대처하고 있는 온 국민을 응원하기 위해 '비상하는 흑두루미' 그림과'힘내라 대한민국' 문구를 디자인했다.

용산전망대 한 탐방객은 "그동안 순천시민의 보살핌을 받은 흑두루미가 힘겨운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순천시민과 더 나아가 대한민국 국민을 위로하는 것 같아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말했다.

희망농업단지에 새겨진 흑두루미와 코로나19 극복 희망 메시지는 용산전망대에 올라서면 순천만의 절경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여수, '문화재 활용 공모'에 국?도비 5억 확보

전남 여수시의 내년 문화재 활용사업이 더욱더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여수시에 따르면 시는 문화재청이 공모한 '2021년 지역 문화재 활용사업'중 '문화재야행, 생생문화재,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 지역문화유산교육' 등 총 5건이 최종 선정됐다. 시는 2017년부터 '지역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지역 문화재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개발해 지역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문화재 야행'은 지역의 특색있는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재 관람, 체험, 공연, 전시 등으로 구성된 야간 문화향유 프로그램으로 2018년부터 매년 공모에 선정돼 지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생생문화재'는 문화재마다의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고 콘텐츠화하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충무공 이순신 관련 문화재를 탐방하는 '승리의 바다, 백성의 바다' 프로그램이 5년 연속 선정됐다.

이와 함께 여수 구 애양원교회, 선교역사, 근대 건축물을 중심으로 한 '사랑의 원자탄, 그 너머에는'이 올해 첫 선정 됐다.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은 '향교에서 배우고 느낄 수 있다'는 문화재 속 대안 교육의 장으로 여수향교를 활용한다.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은 흥국사를 찾아가 고품격 산사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문화유산교육'은 진남관 보수 현장을 방문해 문화재 관련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유산 직업 탐험대' 프로그램이다.

시 관계자는 "공모 선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여수의 역사 문화적인 가치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끌어낼 뿐만 아니라, 누구든지 문화재를 알고 향유할 수 있는 문화체험의 장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영광, 안마도 해역에 '관광·체험형 바다숲' 조성

전남 영광군 낙월면 안마도 해역에 어업인 소득 증대와 스킨스쿠버 관광체험이 가능한 바다숲이 조성된다.

영광군은 내년부터 3억원을 들여 안마도 연안에 바다 특성에 적합한 해조류를 대량 이식하는 '관광·체험형 바다숲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 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해양생태계 자연 보전을 통한 수산자원 증식과 스킨스쿠버 포인트를 활용한 체험관광이라는 일거양득의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바다숲은 해조류 부착이 용이하게 특수 제작한 소형 암반에 전복·해삼 등 저서성 어패류의 먹이가 되는 다시마·모자반·곰피 등의 해초류를 섬 주변에 직접 이식해 조성한다.

영광군은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앞두고 최근 해저 형태, 자생 해조류 조사, 스킨스쿠버 포인트 조사 등 수중탐사를 마쳤다. 바다숲이 성공적으로 조성되면 전복·해삼 등 어업인들의 소득과 직결되는 어패류를 섬 주변에서 상시 관리하고 채취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광군은 성공적인 바다숲 조성과 상시 관리를 위해 신규시책으로 수산직 공무원 20여명을 스킨스쿠버 전문 인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해당 직원들은 바다숲 조성에 방해가 되는 불가사리, 성게와 같은 해적생물 구제작업과 해저 생태조사를 전담하게 된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낙월면 안마도 연안에 시도하는 관광·체험형 바다숲 조성사업이 해양환경 개선은 물론 수산자원 증식을 통해 실질적인 어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읍, 행복주택 상가에 로컬푸드 판매장 운영

전북 정읍시는 첨단과학산업단지 내 행복주택 상가에 사회적경제기업(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생산제품 로컬푸드 판매장을 본격 운영한다고.

판매장에는 사회적기업인 ▲알콜달콩가게 ▲두손푸드 2개 기업과 마을기업인 ▲씩씩한 콩나물 ▲콩사랑 ▲대흥리 마을공동체 ▲해아람 ▲다정인 ▲자연가 ▲다모이야기 등 정읍을 대표하는 총 9개 기업이 입점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019년 완공한 정읍 첨단 행복주택 단지 내에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간과 그 부속시설에 대해 20년 무상 임대를 약속했다. 이에 따라 시는 무상 임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코자 2000만원을 들여 약 82.95㎡의 사회경제적기업 로컬푸드 판매장으로 구조변경했다. 판매장에서는 각 기업에서 직접 생산한 제품을 진열하고 판매하고 있으며, 다채로운 할인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 로컬푸드 판매장을 통해 코로나19로 경영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새로운 판로 개척으로 기업 운영에 도움이 될 것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진도, 진도 울돌목에 모노레일·케이블카 설치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유적지를 체험할 수 있는 모노레일과 케이블카가 전남 진도에서 내년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전남도는 진도 전망타워~진도대교 광장을 연결할 모노레일과 울돌목을 오갈 케이블카 사업이 반영된 진도 녹진관광지 지정 및 계획을 변경 승인했다고 밝혔다. 케이블카와 모노레일은 진도군이 민간투자를 유치한 대표적인 관광시설로 내년 개통할 예정이다.

모노레일은 진도타워 상부 정차장에서 진도대교 광장을 잇는 총 연장 450m 규모로 구축하며 50인승 2대를 설치한다. 민간이 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내년 12월까지 사업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울돌목 해상케이블카는 해남 우수영관광지에서 울돌목 해상을 거쳐 진도 녹진관광지 진도타워를 연결하는 총 920m의 길이로, 10인승 26대를 설치한다.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100만명의 관광객이 울돌목을 조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세찬 울돌목의 물살과 이순신장군의 명량대첩 역사유적지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시설들이 들어서게 되면 진도의 관문인 녹진관광지의 대표적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진도 녹진관광지는 지난 2017년 진도군 군내면 둔전리·녹진리 일원 25만1469㎡를 지난 2017년 관광지로 지정받아 공공시설과 숙박시설, 상가시설, 관광휴양·오락시설을 조성 중이다.

이광동 전남도 관광과장은 “세계 해전에서 빛난 명량해전 현장을 생생하게 조망할 수 있는 시설이 들어서게 돼 관광체험을 확장할 수 있게 됐다”며 “호국의 얼이 살아있는 역사체험의 산실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남, 식품특화단지 제2지구 조성 '속도'

전남 해남군의 땅끝해남 식품특화단지 제2지구 조성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해남군은 지난 4월 땅끝해남 식품특화단지 제2지구 조성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 데 이어 7월 전남도에 농공단지 지정계획을 신청했다. 내년 초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할 땅끝해남 식품특화단지 제2지구는 오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식품특화단지 제2지구는 마산면 상등리와 용전리 일원 22만9335㎡(6만9370평) 규모로 산업시설을 비롯해 주차장과 도로, 공원, 녹지 등 각종 지원시설이 들어선다. 군 공영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며 총사업비는 243억원이다. 주요 유치대상 업종은 청정농수산물 가공 기능성 식품, 기능성 식품보조재 등이다. 제2지구는 이미 조성된 특화단지와 인접해 있어 지역 내 식료품 제조업체의 집적화를 통한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적인 기업유치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제2지구가 조성되면 지역 내 생산된 농수산물 소비, 소득증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고리가 강화되고, 지역특화 산업의 자생적인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 "제2지구는 기존 땅끝해남 식품특화단지가 100% 분양 완료되면서 부족한 산업용지 공급과 적극적인 기업유치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면서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해남군 기업투자 유치의 전진기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화순, 100원 택시 이어 1000원 버스 10월부터 운행

'100원 택시'로 큰 호응을 얻었던 전남 화순군에 1000원 버스가 도입된다. 화순군에 따르면 군과 ㈜화순교통이 업무협약을 맺고 10월1일부터 1000원 버스를 운행하기로 했다.

민선7기 교통복지 공약인 1000원 버스는 지역을 운행하는 농어촌 버스요금을 성인 기준 1000원으로 낮추는 단일요금제다. 단일요금제가 시행되면 성인 1000원, 중고생 800원, 초등학생 500원 요금으로 화순지역 어디든지 갈 수 있다. 이를 통해 원거리 지역 주민 등 버스 이용객들의 교통비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민선 7기 들어 확대 운행하고 있는 ‘맘편한 100원 택시’와 함께 교통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평가다. 다만 화순 지역에서는 1000원 버스 단일요금제가 적용되지만, 광주시 등 타 지역까지 이용하려면 인상된 요금을 내야한다.

구충곤 화순군수는 "화순교통과 업무협약을 통해 농어촌버스의 단일요금제를 본격 시행하게 됐다"며 "1000원 버스는 주민들의 교통비 부담 감소와 농어촌 교통복지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NP gnp@goodnewspeople.com        NP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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