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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피플 월드 포토
입력시간 : 2020. 12.29. 14:27


미 뉴욕의 맨해튼 자치구 42번가 거리의 건물 사이로 아침 해가 떠오르고 있다.(뉴욕=2020.11.30)



프랑스 리부른의 산타 우편국에 어린이들이 하트, 스티커, 반짝이 등으로 장식해 산타에게 보낸 편지들이 개봉돼 있다. 산타 우편함에 쏟아진 수만 통의 편지에는 코로나19 속에서도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희망과 걱정을 엿볼 수 있는데 편지에는 장난감이나 인형 등을 원하는 일반적인 내용에서부터 코로나19 백신과 조부모님의 방문을 요청하며 예전의 삶으로 돌아가게 해달라는 소원도 적혀 있다. 우편 직원들은 편지 세 통 중 한 통은 코로나19를 언급하고 있다고 밝혔다.(리부른=2020.11.27)



.독일 함부르크의 시청사를 배경으로 화려한 크리스마스트리가 비넨알스터 호수에 비치고 있다.(함부르크=2020.11.27)



지난 11월2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나폴리에 있는 축구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의 벽화 아래 사람들이 모여 촛불을 밝히며 그의 죽음을 애도하고 있다. 1986년 아르헨티나를 월드컵 우승으로 이끈 아르헨티나 축구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가 2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타계했다. 향년 60세.(나폴리=2020.11.26)



이른 아침 독일 무르나우 인근 알프스 계곡 위로 안개가 짙게 드리우고 있다.(무르나우=2020.11.26)



사진제공=뉴시스 gnp@goodnewspeople.com        사진제공=뉴시스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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