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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고향에선..> 나주, "반려동물 등록 자진 신고하세요"
입력시간 : 2021. 09.09. 15:11


전남 나주시가 유기동물 발생을 예방하고 맹견에 의한 물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사고 수습 지원 등을 위해 '반려동물 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나주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하는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내 신규로 등록하거나, 기존 등록 정보 중 달라진 사항을 변경 신고한 주민에 한해 동물등록법에 따른 과태료 처분을 면제한다고 6일 밝혔다.

등록은 관내 나주종합, 채움, 가람 등 3개 동물병원과 산포면에 소재한 유기동물보호센터를 통해 하면 된다. 등록방식은 무선 식별장치를 체내에 삽입하는 내장형과 목걸이 등의 형태로 부착하는 외장형 중 선택하면 된다.

동물등록제는 지난 2014년부터 동물보호법에 따라 시행하고 있다.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이외 지역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 이상 개는 의무적으로 등록해야 한다. 이미 등록을 했더라도 소유자의 주소·전화번호 등이 변경됐거나 동물의 죽음, 유실 등이 발생한 경우에는 반드시 변경신고를 해야 한다.

자진신고 기간이 종료되는 10월부터는 공원, 주택가, 산책길 등을 중심으로 동물등록 여부와 견주와 연락처가 적힌 인식물, 목줄 착용 여부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미등록자에게는 최고 6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하고, 변경사항 미신고자에게도 4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나주시 관계자는 "동물등록은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이라며 "자신신고 기간 내 등록을 통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양, 작은영화관 '담빛시네마' 개관

전남 담양군이 전국 동시 개봉영화를 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는 첨단시설을 갖춘 작은영화관 '담빛시네마'를 8월20일 정식 개관한다. 담양문화회관 옆 신축건물인 청소년문화의집 1층에 자리잡았다.

상영관 2개관 99석과 매점, 휴게소 등 편의시설을 완비하고 2D와 3D 입체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가족중심의 여가문화 생활과 동아리 활동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담빛시네마는 전국적인 로컬시네마 업체인 ㈜댕스코가 위탁 운영한다. 관람료는 대도시 일반 영화관의 60~70% 수준인 성인 6000원이다. 연중무휴 오전 10시부터 밤 11시까지 운영된다. 정식 개관에 앞서 군민을 대상으로 18, 19일 이틀 간 무료상영 이벤트를 연다. 상영작은 김윤석·조인성 주연의 '모가디슈', 황정민 주연의 '인질' 등 2편이다. 당일 오전 11시부터 무료 관람권을 배부한다.

군 관계자는 "1960년대 영화 전성기를 누렸던 담양극장, 명성극장 등 그 시절 옛 영화를 소중히 간직했던 추억을 상기시키는 상설영화관의 부활"이라며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을 위로하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목포, "올핸 얼음 대란 없다" 풍어 대비 수급 방안 마련

지난해 풍어로 얼음 대란을 겪었던 전남 목포시가 목포수협, 제빙업체 등과 함께 성수기 원활한 얼음 수급을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목포시는 삼학도 복원화사업의 일환으로 1개 제빙업체가 운영을 중단하면서 우려되는 얼음공급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목포수협은 성수기를 대비해 지난해와 달리 얼음 1일 306각(각당 135㎏)을 자체적으로 생산하고 쇄빙탑 1개를 증설했다. 또 1만2500각을 저빙하고, 얼음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내 제빙업체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할 방침이다.

민간제빙업체도 원활한 얼음 수급 태세를 갖췄다. 거창제빙과 신영아이스는 생산시설을 증설(총 1일 600각)했으며, 한일수산은 선어위판장이 북항으로 완전 이전할 때까지 계속 운영할 계획이어서 올해 성수기에는 평소 생산량대로 얼음 생산이 가능한 상황이다.

어업인 단체도 풍어를 대비해 목포 관내의 얼음 부족시, 대형어선은 추자·완도수협에서, 소형어선은 진도수협에서 각각 얼음을 수급하는 것으로 대책을 수립했다.

수협 관계자는 "제빙업체 1개사가 얼음생산을 중단할 예정이지만 목포수협과 제빙업체가 시설을 신·증설해 얼음생산량이 작년보다 증가했다"면서 "얼음 저장을 위해 추가로 저빙공간을 확보하는 등 얼음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성수기에 얼음이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어업인 단체와 유기적으로 대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성수기에 얼음이 원활하게 수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시는 원활한 얼음 수급 및 저빙 공간 확보를 위해 총사업비 192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목포수산물유통물류센터 건립사업을 추진 중이다.



무안, 연꽃축제 18일부터 온라인 개최

전남 무안군은 여름철 대표축제인 제24회 무안연꽃축제를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무안연꽃축제는 10만여 평에 달하는 동양 최대의 백련 자생지인 회산백련지에서 무더위를 이기고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매년 많은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왔다.

올 해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늘어나고 사회적거리두기 단계가 상향됨에 따라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무안군은 유튜브 채널(무안연꽃TV)과 축제 홈페이지(www.무안연꽃축제.com) 등 축제운영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했다.

회산백련지 주무대에는 온라인 방송 스튜디오를 마련하고, 무관중으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을 제작해 유튜브를 통해 중계할 예정이다. 축제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살고 있는 가족, 동창, 향우 등 그리운 사람들에게 영상으로 고향의 소식을 전하는 '무안에서 온(on) 연꽃편지'가 진행된다.

군대에 입대한 아들, 초등학교 동창생들, 폭염 속 공사장에서 힘들게 일하는 자녀, 미국에서 공부하는 아들 등 30팀 70여명의 주민이 참여해 유튜브로 사연을 전한다.

또 김동명, 현진우, 박주희가 출연하는 개막축하 공연과 무안의 대표 농특산품인 연근과 고구마를 활용한 요리를 이원일 셰프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배우는 연꽃쿠킹클래스가 진행된다.

아름다운 회산백련지를 배경으로 하는 버스킹 공연과 무더위를 피해 야간에 진행되는 달빛음악회, 다산을 상징하는 연꽃의 의미를 살려 예비맘을 대상으로 태교에 좋은 음악과 육아정보를 알려주는 태교음악회, 청소년들을 위한 틴틴페스티벌, 군민 참여로 만드는 연꽃가요제 등도 펼쳐진다.

이 외에도 한지등 키트를 다채롭게 꾸미고 코로나19 극복과 각자의 소망메시지를 담아보는 백련등 만들기, 품바키트를 배송하면 참가자가 옷을 만들어 입고 품바영상을 따라해 보는 품바체험도 누구나 집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축제기간 중에는 라이브커머스도 4회 운영해 고구마, 양파잼, 잡곡세트 등 무안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판매할 계획이다. 특히 고구마 수확철을 맞아 21일에 진행되는 라이브커머스에서는 이원일 셰프가 직접 쇼호스트로 나서 무안 햇고구마를 이용한 요리법도 알려주고 판매도 할 예정이다.

군은 연꽃축제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를 개설하고 축제개최 전 유튜브 구독과 댓글 이벤트를 운영해 전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고 무안연꽃축제를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산 군수는 "지난 황토갯벌축제를 온라인으로 개최해 무안을 전국에 알리는데 크게 기여했지만 군민의 관심과 참여가 다소 부족하였던 던 점이 아쉬웠다"면서 "이번 연꽃축제는 온라인 매체를 다양하게 활용해 군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대폭 늘렸다"고 말했다.



순천, 안력산의료문화센터 위·수탁 협약 체결

100년 전 전남 동부지역 최초의 현대식 종합병원인 안력산병원이 다시 시민 품으로 돌아올 전망이다. 순천시는 안력산의료문화재단과 '순천시 안력산의료문화센터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안력산 의료문화센터는 100년 전 전남 동부지역 최초의 현대식 종합병원인 안력산병원의 부속병동으로 안력산병원의 건물 중 현재 유일하게 남아있는 근대 건축물이다. 센터는 순천시 금곡동 공마당길97에 위치해 전시실, 다목적실, 사무실 등을 갖추고 있다. 외부에는 인요한 박사가 창안한 한국 최초의 앰뷸런스 차량 2대가 전시돼 있다.

과거 안력산병원은 매산학교 건물로 사용되다가 1991년 화재로 소실 돼 부속 병동만 남게 됐으며, 이후 방치된 폐가로 남아있던 부속 병동을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인 청수골 새뜰마을사업으로 복원 재생시켰다.

이번 위탁계약을 통해 안력산 의료문화재단은 향후 3년 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봉사 ▲주민 건강·보건 교육 ▲지역 축제와 연계한 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 주민 복지와 보건 사업 활성화에 앞장 설 계획이다.

허석 순천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 속에서 방역예방 등 힘을 쏟고 있는 의료계에 감사한 마음을 전함과 동시에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문화 역사를 드높이고, 주민과 시민이 협력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센터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력산 병원은 당시 의료선교사였던 '안렉산더'의 후원으로 세워졌으며 '안력산(安力山)병원'은 그 당시 알렉산더의 한자식 발음을 따 만든 명칭이다.



여수, '여순사건 함께 기억하자' 아카이브 홈피 구축

사건발발 73년 만에 국회에서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이 이뤄진 가운데 여순사건의 진실 알리기 운동이 전개된다.

여수시에 따르면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후속 조치 사업으로 여순사건 관련 각종 문헌 및 사료, 사건의 전개 과정과 유적지 소개, 각종 사진과 영상 등 자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여순사건 아카이브' 홈페이지를 구축한다.

시는 8월부터 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실무위원회를 구성하고 각종 사료수집과 가공 작업을 위한 사전 준비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여순사건 아카이브는 10월 19일 제73주년 여순사건 희생자 합동 추념식에 맞춰 여수시 홈페이지에서 시범 운영을 거친 뒤, 내년 상반기에 개선사항을 보완한 독립적인 ‘여순사건 아카이브’ 홈페이지를 구축한다. 전 국민에게 여순사건을 제대로 알 수 있는 창구 마련이 기대된다.

아카이브는 사건으로 보는 여순사건, 각종 미디어 자료, 역사 유적지 소개, 추모의 공간알림마당 등 총 5개의 콘텐츠로 구성할 계획이다. 특별법 제정 후속 조치 사업과 내년 상반기부터 시작될 피해 신고 접수 및 홍보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여순사건 아카이브는 단순히 문헌과 사료를 미디어 기록으로 관리하는 차원을 넘어, 여순사건의 아픈 역사를 알리는 추모의 공간이자 국민 모두가 새로운 기억을 남기고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고 말했다.

여순사건은 1948년 10월 19일 여수읍 신월리(현재 여수시 신월동)에 주둔한 제14연대의 일부 군인이 제주4·3 진압 명령을 거부하며 일으킨 사건이다. 수많은 지역민(민간인, 군·경)이 희생당한 현대사의 비극으로 1만여 명의 희생자 중 5000여 명이 여수 거주민으로 추정되고 있다.

최초 발생지였던 여수시는 정부군에 의한 진압이 이뤄지면서 도심이 불타는 등 가장 많은 인적, 물적 피해를 입었다.



영광, 백수 노을전망대에 '괭이갈매기 조형물' 날갯짓

노을 지는 풍경이 으뜸인 전남 영광 백수해안도로 노을전망대에 이색 조형물이 설치돼 눈길을 끈다.

영광군은 백수해안도로 노을전망대 중앙에 칠산도(七山島) 상징인 천연기념물 제389호 괭이갈매기 날개를 형상화한 조형물을 설치했다.

비상하는 날갯짓을 연상시키는 조형물의 작품명은 '끝없는 사랑(Endless Love)'이다. 높이 3.6m, 폭 3.2m의 크기로 백수해안도로를 찾는 모든 이들의 아름다운 사랑과 백년해로를 바라는 기원을 담아 제작했다. 조형물의 소재인 괭이갈매기는 칠산도가 주요 번식지이다. 이 섬은 영광군 낙월면 송이리에 속한다.

남쪽에서부터 총 7개의 작은 무인도로 이뤄져 있고, 섬들이 늘어선 해역을 통칭해서 칠산바다로 부른다. 영광을 상징하는 칠산도는 괭이갈매기 외에도 노랑부리백로, 저어새 번식지로 보호받고 있다. 칠산바다를 옆에 끼고 구불구불 이어지는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인 백수해안도로의 지명 '백수(白岫)'는 해발 351m 구수산에서 유래됐다.

구수산 봉우리 수는 일백(百)개에서 하나가 모자란 아흔아홉개로 부족한 부분이 아쉬워 일백 백자 대신 흰 백자를 사용한 것이 지명으로 유래 됐다고 전해진다.



장성, 장성 백양사 휴게소 행복장터 재개장

전남 장성군이 백양사 휴게소에 마려한 제철 농산물 판매장 '행복장터'가 새 단장을 마친 후 더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장성군에 따르면 지난 1997년 호남고속도로 상·하행선 길목에 문을 연 행복장터는 휴게소 이용객들에게 싱싱한 제철 농산물을 판매함으로써 '작지만 소중한 장터'로 각광받아 왔다.

장성군은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상·하행선 위탁 운영자로 ㈜장성유통사업단과 장성엔사과㈜를 각각 새롭게 선정했다. 상행선 행복장터 운영을 맡은 ㈜장성유통사업단은 새로운 변화를 시도해 성과를 거두고 있다.

가장 먼저 내부 시설을 개선하고, 제철에 생산된 다양한 지역 농산물과 각종 가공식품, 편백가공품, 화훼류 등으로 판매 품목을 다변화함으로써 지역 중소 농가의 판로 확보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하행선 운영자인 장성엔사과㈜도 다년간의 매장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농산물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대표 특산품인 사과 수확철이 도래하는 올 가을에는 높은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장성군은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지역 먹거리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푸드플랜 패키지사업 지원 대상 지자체에 선정된 후 현재 11개 사업 116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 중이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행복장터를 비롯한 장성지역 로컬푸드 직매장의 매출이 고르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농업인이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장성형 푸드플랜'을 성공적으로 완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화순, '여신의 과일' 패션프루트 본격 출하

‘여신의 과일’로 불리는 아열대 작목, 패션프루트가 전남 화순에서 본격 출하되고 있다.

화순군은 기후변화 대응 아열대 작목인 패션프루트(백향과)가 출하돼 로컬푸드 직매장 등에서 판매 중이다고 밝혔다.

패션프루트는 아열대 덩굴식물로 독특한 향기, 톡 쏘는 신맛, 달콤한 끝맛을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여성의 과일’ 석류보다 각종 영양 성분이 풍부해 ‘여신의 과일’이라는 별칭이 붙었다. 피로 회복과 피부 미용에 좋은 비타민 C, 노화 방지 효과가 있는 니아신, 배변 활동을 돕는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다. 생과뿐만 아니라 청이나 쨈으로 가공해 먹어도 매력적이다.

화순군은 기후 온난화에 대응해 지난 2019년부터 2년간 '기후변화 대응 아열대 작목 패션프루트 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해 14개 농가 1.52㏊ 재배단지를 조성했다. 특히 1년에 1차례만 수확하는 노지 재배 대신 2차례 생산 가능한 신규 시설하우스와 보온시설, 보관시설 등을 구축했다. 1차 수확 시기는 6월 말부터 10월까지, 2차 수확 시기는 12월부터 2월까지다.

패션프루트는 도곡로컬푸드, 화순로컬푸드, 광주 남구로컬푸드직매장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화순 패션프루트는 상큼한 맛과 향을 가져 아주 매력적이다"며 "지구 온난화에 대응한 경쟁력 있는 품목을 육성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NP gnp@goodnewspeople.com        NP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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